2014년초는 역발상 관점으로 대응
최근 업종 수익률 분포는 부진했던 경기 민감 업종의 반등이 진행 중
미국, 일본,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의 경기는 회복 국면에 들어서있다. 미
국과 일본의 증시는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이는 경기 회복 및
경기 호황 국면 초입에서 나타나는 패턴의 전혁적인 모습이다. 경기가 회
복되는 것이 실물 경제에서 확인된다면 경기 민감 업종 중에서도 가격 하
락 폭이 컸던 업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표적인
업종으로는 운송, 비철금속, 건설, 기계 업종을 꼽을 수 있다.
KOSPI 연말 분위기는 부진했던 업종의 역습 진행 중
최근 주간 수익률 기준으로 반도체, 통신, 호텔.레져 단 세 업종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던 많은 종목들이 고르게 상승한 시기였다. 지난 주 수익률 상위에 있는 업종은
운송, 비철금속, 복합기업, 미디어, 건설 업종으로 이들 업종의 공통점은 최근 수익률이
가장 부진했던 업종들이었다는 것이다. 수익률이 부진했던 종목이나 업종의 수익률 반
전이 나오고 많은 종목들이 고르게 상승할 때 시장은 곧 강한 상승을 보인다는 것이
일반적인 패턴이다. 업종 수익률 분포상 2014년 초의 강한 상승이 기대된다.
수익률이 부진했던 업종으로는 운송, 비철금속, 건설, 기계 등의 업종을 꼽을 수 있다.
대부분 산업재 섹터 소속이고 비철금속은 소재 섹터로 분류된다. 또한 경기 민감 업종
으로도 분류할 수 있는데 경기 민감 업종 중에서도 가장 경기에 민감한 업종이 이들
업종이다.
미국, 일본, 유럽을 비롯한 선진국의 경기는 회복 국면에 들어서있다. 미국과 일본의 증
시는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기도 하다. 이는 경기 회복 및 경기 호황 국면의 초입에서
나타나는 패턴의 전혁적인 모습이다. 경기가 회복되는 것이 실물 경제에서 확인된다면
경기 민감 업종 중에서도 가격 하락 폭이 컸던 업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의 KOSPI Valuation 12mF PBR 1.04배 12m PER 9.58배
자료: WISEfn, 대신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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