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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00p와 700p 목전! 중요전략!
작성자 여인수
작성일 2016-03-23 오후 12:38:20 조회수 66665

 

 

 

 

3월의 장세는 단순 약세장랠리의 성격보다 한단계 상향된 펀드멘탈의 개선치가 나타나며 지난해 12월 하순이후 조정 확대장을 1차적으로 벗어나는 가격복원 구간에서  새로운 주도주 집단이 만들어지며 수익률게임이 전개된 장세입니다.  또한 2000p를 목전에 두고 시장은 잔뜩 경계하고 있어나 막상 시장의 변동성은 좁혀지며.  추가상승 여부를 타진하는 자리입니다.

 

 

 

실전대응과 투자는 지수를 절대 기준으로 대응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  2000p와 코스닥 700p이상 진입구간에서 시세가 강화되고 한번더 터지는 시장흐름이 도출시는  3월말~ 4월초순 영역은 한차례 매도와 현금조절이 필요한 자리임은 직시하고.  남아있는 수익률게임을  집약해서 노리는 자리입니다.

 

 

 

결코  많은 종목에다 분산투자하며 여러 가능성을 두루두루 보는 투자는 가장 어리석은 투자가 될 것입니다.

 

 

 

1.  코스피 중요구도

 

 

 

현재 2000p가 명확한 고점을 치는 자리라면  이미 이번주 시장은 고점대비 거래량이 터지며 변동성 조정이 나타나야 하고, 코스피지수 역시 1950p전후로 바로 후퇴했을 것이다 판단됩니다. 하지만 시장은  상단부 영역 관통을 기다리는 듯이. 사전 경계매물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어나   그 변동성  시장 5일선을 사수하며 수렴하는 흐름이 나타난다는 것은  완벽한 고점시현이 되지 않았음을 반증합니다.

 

 

 

항상 시장기조의 변화를 만드는 기준으로 해외 메이저시장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인지할때.  현재 다우지수가 17500p 권역까지 치고 나온후  추후 방향타를 어떤 형태로 가져갈 것인가에 시장이 반응할 것이고.  중국시장도  최근 상해지수가 3000p초반부까지 가격복원이 되며  변동성이 좁혀지는 것은  저쪽 역시 큰 악재가 없는 가운데  대규모 유동성 방출효과가 시장에서 나타나는 과정속에 진행되는 박스권 상단 테스트 작업으로 판단됩니다.

 

 

 

2000p가 큰 기준은 아니나.  심리적으로 2000p를 돌파한 후 수익률게임이 벌어진 후 지난 3년간 시장은 항상 조정기가 찾아왔다는 관념들이 다수 투자자들에게 각인되어 있기에.   이번에도 2000p 돌파시도가  나타날 경우.   약진하는 대장주와 사전 경계매도로 하락으로 돌아서는 주가는 엄현히 구분될 것입니다.

 

 

 

현재 위치에서 투자감각은  이러한 시황 흐름을 참고하며.  2000p에 진입할 때. 상방을 열어줄 수 있는 소수 종목으로 집약화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코스피내 가격매력 복원 게임은  2000p전후에서 일단락이 된 상태로 봐야하고  지금부터는  단순 가격매력 게임. 후순위 돌리는 투자접근보단   2016년 실적 성장이 확고하게 가시화될 수 있는 주자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합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40불대를 넘어서고 산유국 생산량 동결이라는 약발이 먹혀. 최근 강세기조를 유지하는 구간까지는  유가와 소재가격에 연동되면서 실적회복 가시화되는  정유.소재주.  유가연동 종합상사주군(S-OIL, SK이노베이션.롯데케미칼. 코오롱인더.대우인터 등)이  여전히 조정이후 재부각 가능성이 있는 대상이며.  이들도 3월말~ 4월초순 주가가 만개할 시는 당연 차익을 챙겨주는 자리로 판단됩니다.

 

 

 

이번주 움직이는 자동차 대표주는  신차효과에 따른 기대치와 펀드멘탈의 호전에 대한 반응입니다. 단 2000p에서 추가 상승의 구도로 전개될 구간에서는 3월말~ 4월초순은 잘 챙겨주고 기다리는 자리로 판단됩니다.   자동차주는 업황 변화를 주시하고 있으며 현재 위치에서는 최악의 상황을 지나왔을 가능성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2.   코스닥시장

 

 

 

코스닥시장 역시 이번주 700p 목전에서 시장을 저울질하고 관전이 강하며 터지는 시세는 소수로 지속 집약화되는 과정입니다. 이번 2월중순~ 4월초순까지 장세의 주도권은 엄연히  코스피 산업.소재군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이 영향으로 수급의 이동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코스닥 다수 종목군이 시세가 닫히고 강하게 뻗지 못하는 주요 원인입니다.

 

 

 

시장은 항상 새로운 주도집단이 양산되면 그 뱐대편에서 먼저 시세를 구가한 집단은  약세와 조정기를 거치는 것이 자연 법칙입니다.

 

 

 

이 과정에서도  실전에서 소수집약한 중가권집단은  화려한 시세를 만들어 주었고.  지금도 강하게 건재합니다.  지난해까지 충분히 터진 제약.바이오주군(셀트리온.바이로메드. 코미팜 등)은  당분간은 제한된 상승과 조정이 예상되고 있는 반면.  실전에서 6000원대부터 집중했던 엠젠플러스와 같은 시세는 이제 2만원대 진입하며 추세적 상승속 대시세가 터지고 있습니다.  

 

 

 

 

시장은 이미 알려진 것  지난해 반영이 충분히 된 쪽 보다는  새로운 장르에서 새로운 수익률게임과 그 가치 반영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코스닥시장 역시 700p를 넘기는 시도과정이 나타날 가능성을 열어두되.  지난 시황에서 충분히 각인시켜 드린바대로  터지는 시세는 집약.응축되며 가는 장세라는 것은 반드시 염두해 두시고.  종목집약. 압축하며 시세대응이 필요한 자리임을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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