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주초~ 중반부까지는 지수의 변동성은 줄어든 상태에서 2050p를 사이에 둔 공방전 속에. 지난주 후반부 본란에서 제시해준 전략대로,
선도주그룹(조선.화학.에너지.철강.금융)은 조정기를 거치는 흐름이 나타나고.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돌아가며 지수를 방어하면서 중.소형주보단 대형주내 순환매가 후순위 그룹에서 나타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스피지수 전망보단 오로지 실전에서 터지는 중.대형주 수익률게임에 주목하시면 됩니다. 외국인의 현물수급이 쉬지않고 들어오는 동안은 수렴기는 있으나 추가상승으로 봐야하고
결굴 2050p의 마의 저항벽 역시 뚫어내며 2100p를 도전하는 장세도 10월말~ 11월 초순경까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후순위그룹은 원래 따라붙는 흐름보단 단기매매로 완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주말까지 목~금에서 급등했던 현대하이스코.KG이니시스와 같은 시세는 급등후 조정입니다. 물론 금요일 오후 단기고수익을 실전에선 챙겨드렸고.
주말~ 주초는 이번 대형주 강세장에서 바로 선택되지 못한 모멘텀이 다수 부족하나 가격매력을 등에 업은 대한항공. SK이노베이션(정유). 고려아연. 효성과 같은 오르지 못한 시세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은 이번주 화~수요일 전후까지 반등을 노리는 단기 거래 대상입니다.
금요일부터 조정을 받고 있는 조선주는 중간 반등은 예상되며 완벽한 저점은 주중 수~목요일 코스로 판단되며. 화학.에너지주 역시 오늘부터 조정흐름을 보이면서 주중반까지는 등락과정속 매물소화가 예상됩니다.
코스닥은 현재로선 꽃놀이패 수준 정도되는 대장주 조정줄때 다수가 아닌 소수가 집약되어 순환반등하는 장입니다. 다시한번 주중 강세반등이 강화되면 이들은 지금도 매도의 대상이 다수이다 보십시오.
이 현금은 주중반~ 후반부 핵심 거래소 산업.경기주 대표주 공략에 들어가는 것이 여전히 수익내는 전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