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오전 기준가전략 <기준가 , 최고수익을 향하여!>
작성자 정석투자
작성일 2013-10-04 오전 8:46:35 조회수 69123

 

 

 

 

  

 

 

                          " 시대를 주도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

 

                                            종목선정 3요소 : 정책 , 실적 , 모멘텀 

 

 

                      

 

  One Point >  주도주 변화!!

 

방금전 삼성전자가 3분기 잠정실적를 발표했습니다.

 

시장의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어 영업이익이 무려 10조 1000억원 , 결국 신종균 사장님의 말씀이

맞았습니다.

 

2분기보다 훨씬 좋을 것이다. 

 

 

 

지난주까지 기관투자가들이 관찰하고 흐름을 주시하였다면 이번주 초부터 집중적으로 자금집행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

 

lg디스플레이 , lg전자에 비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오히려 강세기조를 보인다 이건 돈의흐름의

 무엇을 의미한다고 했죠? 

 

이것은 분명하게 it부품주로 이어져서 순환반등을 바꾸는

 

즉 , 기존에는 삼성sdi를 중심으로 한 2차전지(전기차) 관련주와 자동차 및 조선주의 거침없는

주도주 흐름 이것은 분명한 변화를 가져온다고 경고해드렸습니다.

 

그래서 미디어 대장인 CJ E&M를 팔고 기아차를 사는 것은 미쳤다고 과격하게 표현했던 것이고

it부품주 역시 자화전자에서 파트론 그리고 모베이스에 이르기 까지 실전에서는 지속적인 매도가 아닌

조정이 나오면 계속 매수하여 순환수익을 추구하는 전략

 

이것이 지금장 최고인것 입니다.

 

 자 아래 그림 다시보세요 ,  달러인덱스가 해외시장의 조정에도 불구하고 전저점을 다시 갱신하는 흐름 ,

 

 

 그리고 Ewy 역시 견조 ,

 

  이번 지수조정구간 최대한 싸게 사는데 집중하시고 자동차 및 조선주 오늘 관망이 맞고 삼성Sdi 를 중심

  으로한 녀석들도 기준가 기다려 전략이죠?

 

  비싸게 사면 당하는 겁니다. 기준가에 올때까지 기다릴것 , 기준가는 삼척동자도 알터 (녹방참조)

 

sk하이닉스가 전고점을 돌파하고 삼성전자가 이정도의 실적이라면 비단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D램

및 낸드플래시등 반도체의 분명한 변화를 가져올 것

 

그래서 주도주의 변화라고 화/수 공방에서 언급해드린 것인데 코스닥 it부품이제 동조화에서

 

 확산되는지 오늘 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조정은 기간조정 변곡점을 정확히 잡아야 수익납니다.

 

 오후장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 아카데미 실전교육 1기 10월 27일까지 녹화유지됩니다.

기존수강신청자는 1,3강 위주 집중공부 하시고 신규신청 고민하시는 분들은

 기준가 잡는법이기 때문에 주도주 없거나 매수/매도 타이밍 때문에 늘 남들

 보다 비싸게 사고 싸게 파는 분들은 이번 기회에  10월 중순까지 반드시 배워

두셔야 합니다.

 

 정석투자가 강조하면 그 이유가 있는 것임 , 종목장세 확산되기전에 배워둘 것 !   

  

 

 

☞온라인아카데미 커리큘럼 및 신청 바로가기 

http://www.etomato.com/HOME/proconsulting/detail.aspx?seq=326&menu=c  

  

기.사.회(기준가를 사랑하는 회원)회원님 기준가매매로 돈 많이 법시다!!

이전글 : 오후 기준가 전략 <기준가, 최고수익을 향하여!>
다음글 : 초우량주클럽 헤징 대박!! 및 특별 관심주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