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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9/25일(수)금산의 증시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9-25 오전 9:39:27 조회수 68887

 

 

   ** 5일선 공방지속, 주도업종의 추세적 대응유효..

 

  - 뉴욕증시, 경기지표 혼조에 다우, S&P500지수하락, 나스닥 강보합 마감

    (다우 15,334p -0.43%, 나스닥 3,768p +0.08%, S&P500 1,697p -0.26%)

    연방정부 부채한도 증액, 예산안 협상갈등으로 투자심리 위축

    국채 10년물 2.65%(-0.06)

 

  - 오바마, 시리아,이란 외교적 해결강조

  - 컨퍼런스보드 9월 소비자 신뢰지수 79.7(예상치 하회, 4개월래 최저)

  - S&P/케이스실러, 도시주택 가격지수 전월비 0.6%상승, 전년비 12.4%상승

  - 특징주 - 페이스북, 사상최고치경신(48.45불)

 

  - 유럽증시, 독일 경제지표 호조에 상승

     9월 기업신뢰지수 107.7, 17개월래 최고치

 

  - 유가, 이란 핵문제 돌파구에 하락세 WTI 103.13(-0.46)

  - BDI지수, 물동량증가 상승세 1,947(+43)

  - 금, Fed 불확실성, 하락세지속 1,316.70(10.70)(달러,온스)

  - 엔/달러 98.77(+0.14)

  - 오전장 원/달러 1,076.40(+4.2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경기지표 혼조, 10월의 부채한도 증액 협상우려로 하락

 마감했다.

 그동안 이슈의 중심에 있었던 Fed의 양적완화 축소는 경기지표를 두고봐야겠지만, 10월보다는 12월로

 가능성이 커지며, 이슈가 주는 심리적 강도는 상당히 약해졌다고 볼수 있겠다.

 이보다는 다음달 1일부터 시작되는 부채한도 증액 협상안이 이슈로 떠오를것으로 보이는데,

 그때와는 상황이 다르지만, 2년전 같은 이슈로 S&P로 부터 최고 신용등급(AAA)을 박탈, 글로벌증시가

 급락한 경험도 있으므로 관심이 필요하다.

 기술적으로 다우 15,070p, 나스닥 3,662p까지는 조정이 있더라도 추세적 우려는 없다고 볼수있다.

 

 코스피는 외국인이 20거래일동안 8조 3천억의 순매수세로 시장의 추세를 돌렸고, 경기민감주를 중심

 으로 기술적인 측면에서 중장기 정배열로 만들어가고 있는점이 간과할수없는 특징이다.

 최근들어 매수세 다소 약화, 오늘장까지는 5일선(2,008p)공방이 예상된다.

 

 지수 2,000p 이상에서는 선물과 연계된 삼성전자가 지수를 쥐고 있지만, 지수보다는 섹터별, 선도주의

 추세, 주도주군에서의 순환매 여부등 체크가 필요하다.

 단기적으로는 삼성전자가 142.5만, 단기고점이 나왔다고 볼수있지만, 시장의 시세를 견인하는 주도적

 섹터(조선, 철강, 기계, 화학)가 이미 중기추세는 지수보다 강하다는점을 주목해야 한다.

 

 그럼에도 최근 2년간의 박스장을 벗어나 그야말로 대세상승장으로 가기 위해서는 시간적, 에너지 응집

 과정이 필요할것으로 본다.

 일목상 내일정도는 변화일이므로 박스권 공방 결과가 나올것이다.

 기술적 상단(2,050p)밴드가 닫히고 있다는점에서 업종별 숨고르기를가 예상된다.

 종가기준 1,994p를 하회한다면, 상향하고 있는 20일MA에서 매매포인트를 맞추는 여유도 좋다

 시장의 핵심은 외국인의 수급이며, 지수의 수렴은 새로운 기회가 될것이므로 우울해할 필요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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