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크로변수의 완화과정 ..확인필요
- 뉴욕증시, 시리아 사태개입등 악재 겹치며 투자심리 악화.. 급락마감
(다우 14,776p -1.14%, 나스닥 3,578p -2.16%, S&P500 1,630p -1.59%)
- 미국등, 시리아 공격 임박, 지정학적 리스크 대두되며 금융시장 요동
- 미 정부 부채한도 증액 협상 난항예상
- 6월 주택 가격 전년대비 12.1% 상승
미 8월 소비자 신뢰지수 81.5, 예상치 상회
- 미국등 서방국 군사적 행동앞두고 유럽증시도 급락마감
독일 8월 기업심리지수 107.5(16개월만에 최고치)
인도, 루피화 안정위해 통화 스와프 추진
- 유가, 시리아 사태우려로 급등 WTI 109.01(+3.09)
미 10년물 국채 2.72(-0.08)
BDI 지수 1,165(+7)
엔/달러, 엔화강세 97.15(-0.13)
오전장 원/달러 1,117.95(+1.6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주택, 소비자 신뢰지수등 경기지표의 호조에도 불구하고
시리아에 대한 군사개입 가능성이 임박했다는 소식으로 급락 마감했다.
기술적으로 다우지수는 15,000선에서 멀어졌고, 나스닥 지수도 갭을 동반한 장대음봉으로 지지대
까지 밀리며 기술적부담을 남겨두었다.
아울러 9월 FOMC 시기가 다가오면서 국채수익률이 하락세로 돌아섰고 달러화도 흔들리며, 시리아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금가격의 급등하는등 안전자산 선호현상을 보였다.
어찌됐건 양적완화 축소시기가 다가오고 있고, 부채한도 증액협상 난항, 여기에 아시아 신흥국의 금융
불안등 악재가 겹치는 모습이어서 투자심리의 악화가 예상된다.
코스피는 지난주 1차저점(1,838p)확인이후, 외국인의 매수세로 전일장중 1,900선에 근접하는 반등세
를 보였다.
주초 시황에서 1900선 근접시 주식비중 축소를 제시한바, 여전히 추세보다는 변동성 구간이므로
추세확인이 필요한 구간이다.
1차 주식 비중을 줄였다면 관망하되, 투매등 추가 리스크 관리는 별 의미없다는점에서 보유관점
유지한다.
다만 제반 악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움직임이 거의 없다는점은 다행스럽지만, 기술적 중심선이
하회하고 있으므로 가격적 접근보다는 적어도 이번주까지는 마디의 저점확인, 채널의 움직임은
확인하는것이 좋다.
경제학적 측면에서는 전쟁은 악재가 아니다.
결론적으로 기술적 지표의 불리함(역배열화)에도 PER 8.5배, PBR 1배의 코스피 벨류에이션은,
매크로 악재에도 외국인의 엑소더스가 없는 이유이며, 추가하락을 제한할수있는 요인이다.
1차 지지대는 볼린저밴드 하단인 1,851p이며, 1,910p 돌파후 지지확인까지는 트레이딩 관점의
매매를 요한다..
** 금산 증권 강연회(증시대전망)
- 일시 - 9월 1일(일요일) 오후1시 - 오후 5시
- 장소 -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이토마토 아르떼홀
(기타자세한 사항은 투자클럽및 공지사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