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증시와 무관하게 한국시장에 외국인이 강력한 매수가 유입되는 것은 뭔가 이유가 있다 판단됩니다.
오늘은 코스피지수와 국채가격이 동반 강세급등이 일어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지는데. 왜 해외증시가 혼조이고. 인도.인도네시아 불안국면에서 한국물 사냥에 나설까는
현재로선 아직 루머로 정보가 잡히지만,
9월초순 S&P가 한국 신용등급을 상향할 가능성이 현실화될 징조가 나타나고 있는 구간입니다. 이유없는 곳에 베팅없다는 시장속성상. 이번주 외국인의 집중 매입은 이를 뒷받침해주고 있다 판단됩니다.
그렇다면 시장은 전일 공개방송에서 1시간동안 충분한 설명을 드렸지만. 새로운 매수자금 외국계 자금이 베팅하는 곳은 당연 대형주부터 우선 매수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현대차가 올해 고점을 돌파하고. 삼성전자가 60일선을 돌파하면서 강세를 보이는 것 역시 이와 연계된 움직임이며. 이 흐름이 나오자. 오늘 개별종목. 중형주보단 코스피200내 대표주 그룹이 당연히 강한 상승이 이루어지는 흐름입니다.
이러한 추이로 볼때. 8월말~ 9월초 그동안 강력한 저항벽으로 인식되는 경기선이 위치한 1920p를 돌파시도할 가능성이 내비칩니다.
여전히 미국시장은 하향 조정구간인만큼 대형주 매입의 타이밍은 목~금요일 양분 매입전략이 우세합니다.
자동차업종이 선도주로 부각되고. 여기에 현대계열 부품주로 매수세가 확산되고 삼성전자의 선전은 계열사 주가를 끌어올리는 촉매제 역활이 될 것입니다.
주말 장세는 지수를 붙여준후 눌림목이 나타날 경우는 상대적 소외그룹인 중형주와 코스닥 종목이 한차례 순환강세가 예상됩니다.
전일 매도에서 매수전환하자 전략은 유연성을 가지고 시장에 대처한 것이고. 이 전략은 실전에서 바로 수익 연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