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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강한 반등장 지속?(한주를 시작하며)
작성자 최병운
작성일 2016-02-01 오전 7:46:13 조회수 66584

-유럽시장은

일본의 강력한 통화정책 영향받아 ECB 또한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등에 상승했다.또한 장후반 미국의 성장률이 예상보다 소폭 하회했지만 시카고 PMI제조업지수가 우호적으로 발표되며 경기둔화 우려감이 약화되자 상승폭을 확대했다. 독일은 +1.64%, 영국은 +2.56%, 프랑스도 +2.19% 상승하는등 대체적으로 +2.0% 내외의 상승을 했다.

 

미국시장은

일본 마이너스 금리정책과 시카고제조업지표 등 우호적인 경제지표의 영향으로 큰 폭 상승 마감되었다.

장초반 일본의 첫 마이너스 0.01%금리 정책으로한 투자심리 개선과 함께 경제지표 호전으로 상승출발했다. 4분기 GDP성장률은 0.7% 성장에 그쳤지만 시카고 PMI제조업지수가 예상을 크게 상회한 55.6으로 발표되면서 최근 경기둔화 우려감을 완화시켰다. 여기에 MS등 기술섹터가 양호한 실적을 바탕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자 상승폭이 더욱 확대됐다.

다우지수는 +396.66p(+2.47%) 상승한 16466.30p로 마감했고 S&P500지수는 +46.88p(+2.48%) 상승한 1940.24p로 마감했다. 나스닥도 +107.28p(+2.38%) 상승한 4613.95p로 마감했으며 중소형지수인 러셀2000지수는 +3.20%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4.57% 상승했다.

 

원유>

유가 안정적인 흐름 지속

WTI : 33.62$(+1.2%)

<글로벌 주간 경제지표 일정표>

 2016/160201070843.jpg

<< 주간 투자전략>>

1/22(금)부터 주식시장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면서 우상향세 연출하였는데 이번주에도 지속 급등락이 반복될까? 아님 우상향세가 지속될까?

-번주중국/미국의 경제제표 발표가 있어 지표가 우호적으로 나온다면 반등강세가 이어질 것이고 부정적으로 나온다 하더라도 큰 폭의 하락만 아니라면 주식시장에 그리 크게 악재로 작용되지 않을 전망이다.

-유가의 경우 2008년 저점인 34달러대까지 반등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구간이 저항선으로 작용하여 반락 가능성도 높아졌지만 최근의 저점을 붕괴되기 전까지는 유가의 재차 하락이 주식시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전망이다.

-이번주의 주요 이벤트(중국 제조업(월10시) 미국 제조업지표 발표,주초반 기술섹트실적,주중반 원유섹터와 바이오섹터의 실적발표 등 실적발표시즌..)로 등락이 잇을 것으로 보이나 단기 추세는 상승 글로벌 반등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이런 흐름은 변하지 않을 전망이다.

-kospi의 경우 반등 목표치는 단기 1차목표치 1936p 찍으면 조정이 나온후 경제제표의 큰 폭의 하락이 없다면 등락을 보인후 이번달에 1965p는 찍을 전망이다.

-kosdaq의 경우 다소 코스피대비 약세 흐름이 이어질 듯 하고 종목별 차별화장세는 여전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제약/바이오섹터중 실적이 받쳐주지 않는 테마성으로 올라온 종목들의 하락 강도가 강 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위험관리를 먼저해야 하는 섹터로 보인다 물론 아무리 시장이 안 좋아도 실적이 강하게 나오는 기업들의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내용은 오늘 저녁 7시반 투자클럽NOW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전망해 드립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오늘도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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