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GDP, 단기추세 결정할 요인될것
- 뉴욕증시, 양적완화 축소우려 줄어들며, 다우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다우 15,464p +0.02%, 나스닥 3600p +0.61%, S&P500 1,680p +0.31%)
S&P500 지수도 사상최고치
- 미 지난달 소비자 심리지수 예비치 83.9, 직전월 84.1
- 6월 생산자 물가지수(PPI),전월비 0.8% 상승
- 6월 수입물가 -0.2%, 수출물가 -0.1%
- JP모건, 웰스파고등 금융주 실적호조
- 골드만삭스, 신흥국 국채매입, 미 장기국채 매도
- 오늘, 중국 2분기 GDP발표
유로존 5월 산업생산 0.3% 감소
- 유가, 보합권 WTI 104.91
엔/달러 99.25(-0.05)
오전장 원/달러 1,124(-0.1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 공방에도 불구하고, JP모건체이스
등 행주의 실적호조로 투자 심리를 회복하며, 다우지수는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여전히 연준의 일부에서 주장하는 양적완화의 9월 축소, 연말 종료 가능성과 우려감도 남아 있지만
3대지수모두 직전고점을 돌파하는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유로존의 경기회복이 지연되고 지표의 불안감에도, 어닝시즌를 맞이한 미증시가 무난한 기업실적을
내놓으며 예상외의 강세장을 연출하고 있는데, 오늘 장중 발표되는 2분기 중국 GDP 발표는 글로벌
증시뿐만 아니라, 코스피의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수 있는 요인이므로 관심이다.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일단 20일선을 회복, 단기 골든크로스 발생하며 기술적 부담을 줄여갈것
으로 본다
다만 지난주 후반부터 외국인의 현물 매수세를 보였는데, 추가 매수세의 확인이 필요하고, 선물에서도
하방 지지대(240p)의 지지여부는 지켜봐야한다
지난주 후반 단기급등에 대한 이격 조정의 자연스런 눌림이 예상된다.
또한 삼성전자가 쥐고 있는 지수보다는 업종, 종목별 흐름은 변동성이 커질수 있으므로 여전히
트레이딩 관점의 매매가 필요하다.
언급한바 장중 중국지표의 발표는 장중 변동성을 키울 요인이므로 장중 무리한 승부수를 둘 이유는
없다.
중국GDP 발표에 따라 반갑지않는 달러화의 강세를 유발 할수도 있다.
오전장 지수조정은 중국지표의 불안에 따른 경계성 매물가능성이 높다 하더라도, 지지의 마지노선은
1,840p이며, 반드시 지지가 되어야하는 맥점이다.
오전장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세는 위협적이지만, 단기 추세적 측면에서 최악의 국면은 벗어났다는
관점에서 보유, 매수를 제시하며 여전히 추세의 확인이 필요한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