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냉키의장의 발언 한마디로,
시장은 지수연계 대형주 중심으로 추가 하락조정을. 반면 코스닥과 중형주는 사전 조정이 심화된 종목 중심으로 향후 대안으로 작용. 하방경직과 상승을 보이는 종목이 나타나는 장세입니다.
양적완화는 다수 예상대로 지속한다는 내용의 근간속에,
연내(4분기)에 채권매입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는 발언으로 시장은 향후 남아있는 불확실성과 다시한번 강화되는 외국인 매도증가에 의해 이 시간 1850p수준까지 하락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여러분들께 소수대안으로 제시한 자동차주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지수를 예측하고 저점잡는 거래가 아닌 소수로 집약되는 실적기반형에만 촛점을 맞춰야 하는 장세입니다. 단. 자동차주는 주말까지 차익매도 하는 전략입니다.
오늘 외국인 투자자들이 거래소 상장주식 대형주를 집중매도하는 반면. 코스닥을 매수하고 있고. 기관들도 520p대 장기이평선에 진입한 코스닥은 매수한다는 것은,
향후 6월하순이후~ 7월로 가는 장세가 지수와 대형주 모멘텀은 약화되고.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자산은 지난 한달간 충분한 조정기를 거쳤던 실적기반형 중형주에서 대형주에서 못다한 대안을 만들겠다는 포석입니다.
여러분들의 투자전략도 이와 같은 맥락에서 반드시 대응이 필요합니다.
대형주는 시장에서 인지되는 소수만 남겨두고. 리스크관리와 축소를 한 후 충분한 조정기를 거친 중형주군에서 그 대안을 주말까지 찾아내야 합니다.
충분한 조정기를 거친 코스닥. 제약. 내수(수입가공업체 제외)기반형 주식중 6월까지 2중바닥을 만들어내는 종목에서 새로운 대안이 만들어질 수 있음을 가르켜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