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6/17일(월)금산의 증시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6-17 오전 9:30:31 조회수 65313

 

 

   ** FOMC회의결과, 글로벌증시의 분수령

 

  - 뉴욕증시, 양적완화 축소우려감에 하락마감

    다우 15,070p(-0.70%), 나스닥 3,423p(-0.63%), S&P500 1,626p(-0.59%)

    금융주 약세

 

  - IMF, 내년도 미국 GDP성장전망 3%에서  2.7%로 하향

    톰슨로이트, 미시건대발표, 6월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82.7

    미 노동부, 지난달 생산자 물가 0.5% 증가

    1분기 경상수지 1,061억달러 적자

  - 18-19일 FOMC, 양적완화, 구체적 언급가능성, 주목

  - 모건스탠리, 올해 중국 GDP전망치 8.2%에서 7.6%로 하향

 

  - 유가, 시리아 내전 확산 우려, 급등마감(올 최고치 근접) WTI 97.85(+1.16)

    엔/달러 94.20(-0.91)

    오전장 원/달러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글로벌증시가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및 종료 우려감에 휘청거리고 있다.

  주말 뉴욕증시는 이번주에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어떤 결과를 내놓을지 주목하며,

  위축된 투심에 지표의 혼조, 여기에 IMF의 내년도 미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3%에서 2.7%로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으로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글로벌 증시에서 거의 유일하게, 기술적 분석상 주추세선의 훼손없이 상승기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볼수 있겠는데, 앞서 언급한바 이번주 열리는 FOMC의 결과에 따라 글로벌증시도

  분수령이 될것으로보인다.

  다만, 코스피에서의 외국인 액소더스가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 진행중이라면 반대로 이슈의 결과

  여부보다는 불확실성의 제거측면에서의 변화가 있을지는 지켜봐야하겠다.

  주초 발표될 5월 CPI, 제조업지표, 주택지표도 관심이다.

 

  코스피지수는 만기일이 있었던 지난주 저점을 낮추며 1,880선까지 되밀렸다.

  삼성전자의 추세이탈 이외에도 경기민감 대형주의 부진은 일정 반등이후 기간조정을 의미할수있다.

  엔저기조의 약화, 낙폭과대로 인한 벨류에이션 포인트, 코스피의 청산가치에도 미치지 못하는 가격

  임은 외국인이 더잘안다.

  따라서 수급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1,880선자리는 추가급락을 우려할만큼 불안한자리는 아니다.

  다만 기술적 반등이외에 추세적 관점에서의 매매는 아직 아니다.

  외국인의 매수전환을 기대하기에 아직은 매크로 환경이 불리하다고 볼수있지만, 현구간에서 매도

  규모가 확대될 가능성은 높지않다고 본다.

 

  지수는 볼린저밴드 안으로 다시 회귀하겠지만, 아직 기술적 저점이 확인되지않고 있어 보수적 접근

  을 요한다.

  지수의 저점을 만드는것은 이슈가 아니라 두려움이다.

  매수도, 매도도 서두를 이유가 없다.

  1차 지지선은 1,881p다.

 

 

  

이전글 : 6월17일(월) 실전전략과 시장전망!
다음글 : [오전]시대를 주도하는 기업에 투자하라!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