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 반등 영역진입, 종목별 흐름 좋아질것
- 뉴욕증시, 지표 혼조세에도 연준 양적완화 유지 기대감에 상승세 마감
(다우 15,248p +1.38%, 나스닥 3,469p +1.32%, S&P500 1,643p +1.28%)
금융주 상승주도
- 미 노동부 5월 비농업부문 고용 17.5만명 증가(예상치 상회)
5월 실업률 7.6%
앨런 그린스펀(연준의장), 양적완화 축소의지 보여
- 독일 4월 산업생산 전월비 1.8%증가(지난해 3월이후 최고치)
무역수지 181억유로 기록, 예상치 상회
- 유가, 상승세 WTI 96.03(+1.27)
엔/달러 98.34(+0.70)
오전장 원/달러 1,120.15(+3.0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고용지표의 혼조세(비농업부문 고용증가, 실업률 예상치
상회)는 오히려 그동안 이어온 양적완화를 유지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상승 마감했다.
그럼에도 이같은 양적완화 축소내지 종료 논란은 잠시 묻히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글로벌 증시의
쟁점으로 떠오를것이다.
궁극적으로 QE라는 인위적이고 비정상적인 정책은 종료시기의 문제일뿐, 영원히 지속될수 없는 정책
이고, 높아진 증시의 상승동력이 유동성의 힘이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레벨과 지표 사이에서 글로벌
증시가 과도기적 조율기를 맞을수는 있겠다.
대체로 올 년말까지는 QE의 유지 가능성이 높다고는 보지만, 연준의 출구시기가 불분명한 가운데
오는 18일부터 열리는 연준의 통화정책 회의는 QE의 축소시기를 타진할것으로 보여 관심이다.
코스피시장은 지난주 삼성전자의 급락충격(외국인 매도)에 기술적으로 시장의 중심선 붕괴는 물론,
볼린저밴드 하단 아래로 빠져나갈만큼 그간 이어온 상승흐름은 깨졌다.
코스닥 시장도 2개월동안의 랠리를 마감하며 양대시장 모두 단기 반등이 가까워졌지만, 추세적 상승
을 위해서는 새롭게 기초공사과정을 거쳐야 할것이다.
필자는 이같은 삼성전자의 흐름이 시장에 부담을 줄수있음은 이미 한달전부터 수차례 언급한바,
빠른회복이 나오지 못한다면 삼성전자도 기술적 역배열로 진행될수있어 지수에는 부담이다.
그럼에도 삼성전자에 대한 펀드멘탈적 우려가 지나친 면이 있고, 시장 전체적으로 삼성전자 이외에
외국인의 매도세가 약하다는점에서 오히려 지수보다는 상승종목수가 늘어나는등 투자심리의 회복
이 예상된다.
개별성 종목의 단기 트레이딩 구간이며, 오히려 지수의 추가급락은 매수기회이다.
다만 현재로선 반등도 제한적(전일의 장대음봉이전 1,960p, 선물256.55p)일것으로 본다.
하락이 커질수록 코덱스 레버리지 정도는 매수기회이다
추세추종형 투자자라면 기술적지지, 추세의 확인과정을 거쳐야한다.
** 금산 증권강연회(하반기 증시대전망)
- 6월 15일(토요일) 오후1시 - 4시
- 광주광역시, KTX 광주역, 무등산실
(기타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