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세 강화, 긍정적 시각유지
- 뉴욕증시, 지표 호조로 반등 마감
(다우 15,409p +0.69%, 나스닥 3,488p +0.86%, S&P500 1,660p +0.63%)
다우지수 종가상 사상 최고치 경신
금융, 정유강세, 유틸리티, 항공 부진
- 컨퍼런스 이번달 소비자 신뢰지수 76.2(2008년 2월이후 최고치)
향후 6개월 전망치 82.4, 소비심리 회복
- S&P,케이스쉴러, 미 20대도시 주택가격 월간 10.9% 상승(7년 최대폭)
- BOJ, ECB 확장적 통화기조 유지
-유가, 지표호조에 상승세 WTI 95.01(+0.86)
엔/달러 102.29(-0.06)
오전장 원/달러 1,132.00(+5.1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연휴를 마친 뉴욕증시는 소비, 주택지표의 호조로 최근의 조정폭을 만회
하며 상승 마감, 다우지수는 종가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일본발 변동성에 글로벌 증시가 한차례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미증시는 비교적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고, BOJ와 ECB의 경기부양 유지에 대한 의지를 확인했다고 볼수 있겠다.
한편 10년물 미 국채 수익률도 1년래 최고치(2.17%)를 기록했다.
국내증시는 기관의 매수세(코스피)에 기술적 1차 지지포인트 20일선의 지지, 예상보다는 변동폭이
크지 않을것이며, 코스닥도 수급(외국인매수세), 실적 기대감으로 주요 매물대 돌파, 지수의 채널 상단
이 열려있어 상승탄력이 강화될것이다.
양적완화 축소논의에도 아직은 시기적으로 글로벌 유동성의 축소가능성은 매우낮다고 본다.
따라서 경기민감 대형주의 부진은 궁극적으로 추세의 방향을 바꾸기위한 과정으로 이해해도 크게
무리는 없다고 본다
비중확대의 타이밍이 문제수있지만,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적어도 20일MA/60일MA의 골드크로스
이전까지는 역추세매매가 유리하다 (조정시 매수, 반등시 매도)
투자와 매매스타일은 본인만의 것이다.
추세추종형 매매(정배열)가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시간과 수익의 효율적 관리에 유리하다는 점을 감안
할 필요는 있다.
오전장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로 수급개선되고 있어 매우 긍정적이다.
2,000선 돌파는 볼린저밴드 상단에 근접, 단기 과열에도 불구하고 추세의 강화가 예상, 보유 관점
유지한다.
시세의 순환매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므로 추격 매수보다는 길목 지키기가 유리한 시장이다
엔저의 흐름은 여전히 부담이지만, 시간을 두고 관심권에서 멀어질것이다.
단기 트레이드 관점에서는 2,010p 근접시 매수보다는 비중조절 필요..
** 금산 증권강연회(하반기 증시 대전망)
- 6월 1일(토요일) 오후 1시 - 4시
- 울산, 울산 상공회의소 6층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