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지지 확인, 상승채널 확장예상
- 뉴욕즘시, 지표호조에 다우지수 사상최고가 랠리 이어가
(다우지수 15,215p +0.83%, 나스닥 3,462p +0.69%, S&P500 1,650p +1.01%)
나스닥도 2000년 11월이후 최고치
- 미 노동부 4월 수입물가 전월비 0.5% 하락,
4월 소기업 낙관지수 92.1(전월비 2.6%상승), 지난해 10월이후 최고치
- 중국, 올해 GDP 8%성장 예상(전년도 7.8%),
(JP모건 전망치 7.6%)
통계청 4월 고용동향발표, 4월 실업률 3.2%(전년비 0.3%하락)
- 유가, 공급과잉 우려에 하락 WTI 94.21(-0.96)
엔/달러 102.22(+0.25)
오전장 원/달러 1,113.34(+6.74)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뉴욕증시는 의미있는 지표는 아니었지만, 안정세의 인플레 지표가
고점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며 다우지수는 또다시 사상 최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나스닥지수도 2000년 IT버블 붕괴이후 최고치를 경신해가고 있다.
일각에서는 Fed의 자산매입규모의 축소론이 꾸준히 재기되고 있지만, 그럼에도 지표호조, 글로벌
유동성에 의한 증시 낙관론이 우세하다.
오늘은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생산자, 산업생산 지수등 지표발표가 있지만 부담은 작다.
따라서 국내증시에 부담을 주고있는 엔저기조를 제외한다면 현재로서는 매크로 악재는 없다고 볼수
있겠다.
코스피는 주초, 엔화가 100달러를 넘어서면서, 이는 결과적으로 단기밴드하단(20일선)의 지지를 확인,
전일의 경우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 유입도 긍정적이다.
시장의 작은 변화라면 경기민감 대형주(철강, 화학, 조선, 건설등)의 반등으로, 코스닥보다는 코스피의
상대적 강세를 들수있다.
최근의 반등에도 아직은 추세적 관점에서의 매수보다는 채널상단(1,988p)까지의 트레이딩 관점의
매매는 유효할것이다.
수차례 언급한바, 지수는 지난달 장중 1,988p, 파동의 저점이 확인되었지만 밴드를 확장해보면
여전히 1,900p - 2,040p까지의 박스권으로 볼수있으므로, 이에 최적화된 매매가 필요하다.
오전장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에 베이시스의 축소, 백워데이션을 오가고 있지만, 20일선의 지지확인,
기울기도 상승반전으로 지수의 고점을 높여갈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적 지지 포인트는 1,959p이며, 채널 상단(1,988p)까지는 무난한게 고점을 높여갈것으로 본다.
조정시 매수유지, 밴드상단 근접시 트레이딩 관점에서 비중축소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