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저 부담, 지지되어야할 맥점은 1,956p
- 뉴욕증시, 지표호조에도 차익실현 매물, 하락세 마감
(다우 15,082p -0.15%, 나스닥 3,409p -0.12%, S&P500 1,626p -0.37%)
- 노동부,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2.3만건(전주비 0.4만건 감소), 고용시장 안정세
상무부, 3월 도매재고 전월비 0.4% 증가
도매판매 1.6%감소(4년래 최대 낙폭)
- 전일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7개월만에 인하.. 연 2.5%
- BOE(영란은행), 기준금리 동결, 기존 자산매입 정책 유지
토요타 엔저효과 년간(2012.4 - 2013.3)순이익 9,620억엔(240%증가)
중국, 4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전년비 2.4% 상승
4월 생산자 물가지수(PPI) 14개월 연속 하락세
- 유가, 달러강세, 공급우려에 소폭하락 WTI 96.39(-0.24)
엔/달러, 4년만에 100엔 돌파 100.69(+1.46)
원/달러, 급등세 1,101.10(+10.1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안정세의 고용지표(실업수당 청구건수 5년래 최저)와
주택경기의 호조에도 차익실현 매물에 소폭 하락 마감했다.
그간 상승에 대한 부담과, 엔/달러 100엔을 돌파하면서 미국의 수출기업의 실적악화를 우려에 장후반
들면서 매물출회로 하락했다.
적어도 기술적 분석으로는 3대지수 모두 극히 자연스런 수렴으로 이해 할수있겠는데, 참고로 기술적
단기 지지맥점은 다우 14,800p, 나스닥 3,340p이다.
전일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하는 한은과 정부의 정책공조, 글로벌 양적완화의 기조에 늦게나마 대응,
아울러 향후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에 정책적 협력을 했다는점에서 효과를 떠나 의미가 있다고본다.
글로벌증시와 철저히 소외되었던 국내증시가 추세적 측면에서 수렴기간이 필요하겠지만 작은 모멘
텀이 되기를 기대한다.
다만 이같은 영향으로 전일의 경기민감 대형주(철강, 조선, 화학, 건설등)가 급등했지만, 아직은 기술
적 접근이 유효하나, 추세적으로는 최소한 20일선의 상승반전이후, 하향하고 있는 60일선을 넘어서는
흐름이 나와야만 추세를 논할수 있다.
본 시황에서 우려했던 엔저의 흐름이 100엔을 넘어서면서 자동차등 수출주에게 부담이나 오전장
지수조정은 전일 만기일 영향을 감안한다면 그다지 우려할 이유는 없다.
이시간 점차 베이시스 위축되고 부담이지만 전일 현물에서 외국인, 기관의 양매수가 유입, 수급적
부담은 적다고 할수 있다.
원/달러 급등, 엔저기조의 가속화.. 외환시장은 관심이며 ,강조해 온바 추세의 포인트를 20일선에
맞추는 여유있는 매매가 필요하다.
기술적 1차 지지포인트는 코스피 1,956p, 코스닥 572p이다.
** 금산 증권 강연회(서울), 증시 대전망
- 5월 11일(토요일) 오후 1시 - 5시
- 서울 강남구 논현1 문화센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