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의 수급변화 기대, 1차 반등목표치 1,963p
- 뉴욕증시, 연준의 양적완화 유지 기대감에 다우지수 사상 최고치 이어가
(다우 14,802p +0.88%, 나스닥 3,297p +1.83%, S&P500 1,587p +1.22%)
S&P 지수도 또다시 신고가
- FOMC 의사록, 자산 매입 프로그램 긍정적평가, 양적완화 지속 기대감
인텔, 올해매출 4% 증가 예상
프랑스 산업생산 전월비 0.7% 증가
중국 수입증가를 경기회복 신호로 인식.. 유럽증시도 급등마감
- 중국, 3월 무역수지 8.8억 달러 적자 (수입 전년비 14% 증가)
- 금일 한은 금통위( 금리인하 가능성)
- 유가, 증시호조로 상승세 WTI 94.64(+0.44)
엔/달러 99.78(+0.26), 100달러 근접, 4년간 최고치
원/달러 1,126.90(-8.8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시황에서의 예상대로 간밤 뉴욕증시는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의
자산 매입 프로그램 유지에 다우지수, S&P지수가 또다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아울러 중국의 수입이 큰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이 호재로 인식할만큼, 악재에 둔감하고 호재에 대한
반영도가 적극적인 전형적인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다.
금일은 금통위와 옵션만기일이다.
정부가 대규모 추경 편성, 한은의 금리인하를 통해 경기부양에 나서야한다는 전방위 압력이 강화
지난해 10월이후 2.75%로 5개월 연속 동결된 기준금리에 변화가 있을지 지켜봐야겠다
또한 최근 지수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베이시스 변동폭이 크지 않다는점은 긍정적이지만, 환율의
변동은 외국인의 차익 프로그램의 청산이 가능하다는점은 부담이다.
이번만디의 하락이 수급적인면에서 외국인의 매도(이번달에만 1조7천억매도)를 들수있겠는데,
북한리스크등 제반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전일에 이어 소폭이지만 외국인의 매수세에 조심스럽게
수급의 변화를 기대할수 있겠다.
오전장 시초가 1,944p 형성, 수차례 언급한 바 기술적으로는 현재의 반등은 아직까지는 기술적인
반등이며, 이번 반등의 강도, 반등의 목표치에 따라 향후 추세에도 변화가 있을것이므로 코스피가
추세적인 분기점이 될수있는 구간이다.
5일선을 회복하고 있어, 옵션만기일 변수만 없다면 지수의 변동성은 줄어들것이다.
전일에 이어 반등이 이어지겠지만, 가격적 메리트를 제외한다면 기술적 1차 반등목표치는 1,963p
이며, 트레이딩 구간으로 볼때 중립 구간이다.
일단은 만기일이 지나야 하며 외국인의 수급적 변화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