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흐름을 읽고 ,
주도주를 잡아라! "
1.1분기 되씹기
1분기 시장을 괴롭혔던 이슈로는 일본 장기국채 매입에 따른 엔저 이를 통한 자동차의 확연한 약세
삼성전자를 제외한 IT업황을 제외한 철강/조선/화학/건설의 지독한 실적우려
美 시퀘스터 관련된 연방정부의 재정지출 자동삭감 , 최근의 키포로스 관련된 뱅크런 곧 남유럽 재정위기
국가로의 위기확산 지난주 그리스증시의 급락이 그 대표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여기에 뱅가드 물량출회로 인한 수급공백까지 2013년 국내증시는 대세상승을 가는데 있어서 첫번째
암초를 만난셈
하지만 동구간내에도 소비/제약/금융주의 활약이 있었고 IT쪽이 재차 신고가를 가는 흐름을 나타났기
때문에 자금흐름만 잘 읽었다면 시장대비 좋은 결과가 있었을 것
2.2분기 도약
1분기와 다르게 2분기는 주식투자하는데 있어서 많은 기회가 있는 구간
반도체 D램가격의 반등과 갤럭시 S4에 대한 전망치가 높아지고 있는 구간이고 실적우려로 짙은 하향의
길을 걷던 화학/철강/조선/기계/자동차등의 기간조정이 충분히 진행된 구간이라 가격메리트가 크게 발생
된 자리이며 ,
무엇보다 정책 모멘텀이 초입단계를 넘어서는 구간 즉 본격화 되는 구간이기 때문에 경기 활성화를 위한
각종이슈/재료가 넘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10~12조원대 추경예산과 부동산 시장활성화 및 서비스 ,복지,중소기업 육성책등이 금리인하와 맞물리는
현상까지 나타난다면 ,
시장에 상당한 주도주들의 흐름이 전개될 것이란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다만 , 뱅가드 물량이 7월3일까지 지속된다는 점과 2분기로 예정되어 있는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이탈리
아 정치적 리스크에 따라 중간중간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
돈의 흐름이 지속전개되고 있는 주도섹터 1,2군에 주력하시고 기술적 반등이 충분히 나올 수 있는 3군은
분할로 대응하는 전략으로 가져갈 것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