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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3/22(금)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3-22 오전 9:34:24 조회수 63908

 

  ** 무릎은 맞지만 추세는 부담이다. 조정시 우량주 관심

 

 - 뉴욕증시, 키프로스 우려, 유로존 경기위축 우려 하락세 마감

   (다우 14,451p -0.62%, 나스닥 3,222p -0.97%, S&P500 1,545p -0.83%)

 

 - 2월 경기선행 지수 전월비 0.5% 상승

   미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33.6만건

   2월 주택판매 498만건(전월비 0.8%증가, 2009년 11월이후 최고)

 

 - ECB, 키프로스 25일까지 구제금융 합의 종용

   유로존, 복합 PMI 전월 47.9에서 이번달 46.5, 예상치 하회

   독일, 제조업 경기 48.9 위축

 

 - 유가, 유로존 부담에 하락 WTI 92.45(-0.51)

   엔/달러 95.09(-0.01)

   오전장 원/달러 1,116.65(+0.9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유럽 증시는 ECB가 25일까지 키프로스 구제금융 합의안 결정을 종용,

 유로존 복합PMI의 악화등 경기위축 우려감으로 하락했다.

 아울러 뉴욕증시도 주택, 고용을 포함한 경기선행지수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유로존 부담에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키프로스가 비중있는 국가는 아니지만 과거 그리스, 스페인등 유로존 위기에서의 트라우마인가..

 아직은 그간 상승에 대한부담, 조정의 빌미 정도로 보는 견해가 아직은 지배적이다.

 

 본 시황에서 예상한바, 뉴욕증시가 파동상 충분히 조정이 나와야 할 구간에서의 수렴이므로 그리

 우려스럽거나 놀랄만한 일은 아니라고 본다.

 이보다는 국내증시가 그간의 글로벌증시의 상승흐름에도 철저히 디커플링 되면서, 오늘처럼 해외증시

 의 약세에는 더욱더 위축 될수도 있겠다

 문제는 수급적으로 외국인의 매도세가 예상보다 강하고, 연기금등 기관의 매수세 유입이 늦어지며,

 설상가상 베이시스 악화로 프로그램 매물까지 출회되고 있어 부담이다.

 벨류에이션(PBR 1.2, PER 8.5)저평가에도 불구하고, 1,000조가 넘는 시장이 하루 2,000억의 외국

 인 매도세를 감당하지 못하는 수급의 취약성은 어쩔수 없는 환경이다.

 

 그간 추세적으로 강조해왔던, 지지선을 차례로 이탈하며 오전장 시초가 약보합 1,950p로 출발했다.

 여전히 이번마디의 저점이 잡히지 않아 하방압력이 남아있고, 수급적으로 외국인의 매매패턴을 감안

 할때 연기금등의 매수 유입 타이밍이 관건이다.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저점확인 과정을 확인하는것이 좋다.

 지수의 조정은 이미 무릎까지 왔다고 보지만, 저점이 나오더라도 추세적 되돌림 과정이 확인되기

 까지는 최소 3-4일은 소요된다는 점에서 서두를 필요는 없다.

 두려움은 내 계좌를 멍들게하는 적이다..

 

   ** 금산 증권강연회

   - 3월 23일 토요일 13시 - 16시 광주, 광주상공회의소 지하1층

     (기타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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