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수급변화 체크, 장중조정시 적극 매수
- 뉴욕증시, 키프로스 구제금융에도 하락 마감
(다우 14,1447p -0.44%, 나스닥 3,235p -0.30%, S&P500 1,551p -0.33%)
금융주 약세 반전
- 키프로스 구제금융 타결, 트로이카 100억유로(14조원) 구제금융지원
유로존 은행권 파급효과 우려, 유럽증시 하락
IMF, 올해 미국 경제 성장률 2.0%에서 1.7%로 하향 전망
- 유가, 키프로스 구제금융 수요증가 예상 상승세 WTI 94.81(+1.17)
엔/달러 94.17(-0.40)
오전장 원/달러 1,109.25(-1.5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키프로스에 대한 트로이카(EU,ECB,IMF)의 구제금융 지원
소식으로 상승 출발했지만 3대지수 모두 하락 반전했다.
앞서 유럽증시도 갭상승 시도했지만, 유로존 은행권의 파급 우려감에 금융주를 중심으로 하락 반전,
캔들상 장대성 음봉으로 마감하는 모습이었다.
국내증시는 전일 유로존 해결 기대감에 갭을 유지하며 상승 1,980선에 근접 마감했다.
낙폭과대 대형주의 반등에 투자심리가 살아났고, 수급적으로 외국인 매도세가 줄어들었다.
하지만 전일 언급한바 아직은 기술적인 반등이고, 여전히 외국인의 포지션에 기조적인(최근 8거래일
동안 2조원 매도) 변화가 있을지는 오늘 이후에도 확인, 체크해야할 사항이다.
코스피냐 코스닥이냐, 또는 대형주냐 개별주냐 하는 이분법적 매매보다는 종목별 수급, 실적, 모멘텀
으로 접근하는 구간이다.
오전장 시초가 재차 1,980선에 근접하고 있어 일단은 5일선이 지지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져가고
있고, 장중까지 더지켜봐야 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외국인의 매수세는 수급의 변화는 기대하지 않지만
매도 규모가 줄어들기만 해도 지수는 긍정적일것이다.
현구간은 원론적인 전략이 되겠지만 장중 조정시 매수, 20일선 근접시 관망 구간이다.
지수는 한번의 눌림이 나오더라도 지난주 금요일 저점 1,946p의 마디 저점이 확인되어가고 있다
는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삼성전자가 지수를 잡아주고 우호적이지만 본격적인 업종별 매기확산까지는 시간을 필요로
할것이다.
지수저점에 대한 확인과정까지는 아니더라도 주후반부는 패턴상 한번의 눌림과정은 나올것이나
이 역시 매수 타이밍으로 본다,
이미 1,950선에서 두차례 분할매수를 제시했으므로 20일선(1,991p) 근접시에는 중기 매매가 아니
라면 한번의 물량축소 타이밍이다.
단기 밴드는 1,962p - 1,992p. 코스닥은 544p - 556p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