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헤징클럽 오전장 점검 및 외국인 매매동향
작성자 부자왕
작성일 2013-03-19 오후 1:16:38 조회수 62375

코스피지수가 내국인의 적극매수로 +17p 급등하며 유럽발 악재를 털고 상승흐름을 보여주고

프로그램매매에서도 순매수 560억 규모 유입되어 상승에 일조하나 반등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이시간 외국인은 선물에서 1000계약정도 순매수하고 , 현물에서는 -1000억 가까이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틈타 주식비중을 축소하는 모습이다.

 

기관 외국인 모두 지수와 연계된 IT와 자동차 관련주에만 집중하는 매매양상을 보여 외국인의 선물매매 변심이 지수 변동성에 싱당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한다...

 

===>>> 공격적매매보다 저평가 초우량주에 집중한다면 지수보다 큰 수익을 기대해도 좋다.

===>>> 오늘도 오전 헤징거래로 가볍게 수익 확정지었음.

 

<외국인 매매동향>> 12시반

외국인 코스피 프로그램순매수 62억 (차익 : 33억 순매도, 비차익 : 94억 순매수)

외국인 코스닥 프로그램순매수 123억 (차익 : 0억 순매매, 비차익 : 123억 순매수)

 

<<코스피 특징주>>

 삼성물산(000830) : 영국 LNG탱크 설계 업체 인수 소식에 상승. 동사는 금일 영국의 세계적인 LNG탱크 설계 업체인 웨소(Whessoe)를 인수했다고 밝혔음. 동사는 지난 2월20일 웨소와 주식 양수도 계약을 체결하고 인력과 인프라 등에 대한 인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음. 동사가 인수한 웨소는 LNG탱크와 재기화 시설 설계 분야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으며, 동사는 웨소 인수를 통해 중동과 아시아에 편중되어 있는 LNG 탱크 관련 수주시장을 전세계로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삼성테크윈(012450) : 실적 개선 기대감에 상승. 메리츠종금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파워시스템과 방산 부문의 수익성 개선 등으로 1분기 실적이 기존 예상 대비 양호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아울러 반도체 장비 부문 매출 성장에 따른 큰 폭의 수익성 개선과 보안솔루션 부문에서의 고부가 네트워크 장비 판매 호조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등으로 2분기에도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였음.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5,000원을 유지.

CJ헬로비전(037560) : 주요주주의 매물 부담 해소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감에 상승. 신영증권은 금일 동사에 대해 단기적으로 주요 주주의 매물부담이 해소됐다며 동사의 주가가 탄력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음. 또한, 동사의 주가가 현재 동 업종 타사보다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며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는 시점이라고 밝혔음. 이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A와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와이비로드(010600) : 10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으로 하락. 동사는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운영자금 및 기타자금 마련을 목적으로 1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음. 신주로 발행되는 주식은 877,190주, 신주 발행가액은 1,140원, 신주 상장예정일은 2013년4월19일.


===>>>흉내낼수 없는 진정한 실전매매 헤징거래 수익을 직접 확인하세요!!

<<코스닥 특징주 투자클럽 참조>>

==>>특별관심주 ===>>코스맥스 ;고성장 최고실적 모멘텀 저평가

초우량가치주 초성장 대세주 공략전문+헤징전문 클럽★ 요즘장 헤징 필수!! 대세!!

아래를 클릭하시면 부자왕 투자클럽으로 연결됩니다(ARS=0608003333-1-568)
http://www.etomato.com/club/club_main.asp?c_no=568

이전글 : [오전] '돈의 흐름'을 읽고 주도주를 잡아라!
다음글 : [오후] '돈의 흐름'을 읽고 주도주를 잡아라!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