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종 순환매 체크, 단기밴드 1,961p - 1,999p
- 뉴욕증시, 지표 호조에도 유로존 경기침체 우려에 보합 혼조권 마감
(다우 13,973p -0.07%, 나스닥 3,198p +0.06%, S&P500 1,521p +0.07%)
- 4분기 유로존 경제성장률(GDP), 전분기 대비 0.6%, 전년동기 0.7% 감소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4분기 GDP 마이너스 기록)
미 노동부 주간 신규수당 청구건수 2.7만 감소한 34.1만건(고용시장 개선세)
GM, 실적발표(부진), 펩시코 예상치 상회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2.75% 4개월째 동결
BOJ, 기준금리 0 - 0.01%동결, 자산매입 현행 76조엔(880조) 유지, 4분기 GDP 마이너스 0.1%
- 유가, 경기회복 기대감 상승세유지 WTI근월 97.31(+0.30)
엔/달러 92.94(-0.25)
오전장 원/달러 1,080.70(-3.1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뉴욕증시는 예상을 웃도는 기업의 실적호전, 고용지표의 개선에도
4분기 유로존의 GDP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경기위축 우려로 보합권 혼조세 마감했다.
이로써 다우지수는 직전고점(2007년 10월, 장중 14,198p)을 앞두고 2주간의 수렴이 이어지며,
기술적으로 단기 이격을 상당히 해소했으므로 늦어도 다음주 후반부에는 위든 아래든 방향을 결정
지을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늘부터 열리는 G20 재무장관 회의에서 환율전쟁을 벌이고 있는 엔화약세를 견제할 대안이나
공조의 목소리가 나오겠지만, 정책적 합의점을 찾기에는 쉽지 않을것이라는 점에서 회의 결과에 대한
기대치는 높지않다.
코스피지수는 지정학적 리스크와 수급적 부담을 딛고 기술적으로 20일MA를 회복, 기울기도 완만해
지고 있으므로 투자심리를 회복했다는것은 큰 수확이며, 무엇보다도 외국인이 전일까지 5일연속 매수,
매수세 전환은 하방에 대한 지지를 견고하게 해줄것으로 본다.
기술적으로 5일MA/20일MA간 골든크로스 출현, 경험적으로 눌릴 가능성이 있지만, 추세적 측면에서
그간의 하락채널을 상방으로 돌리기 위한 눌림과정으로 이해한다면 시장대응이 쉬울것이다.
다만 아직은 시장의 주도주가 없고 순환매에 의존해야하는데, 기나긴 연휴를 마치고 다음주 개장하는
중국 증시의 향방은 철강, 화학, 조선등 중국 관련주의 흐름에 큰 영향을 줄것이다.
지수의 밴드는 1,961p - 1,999p이며 지수는 안정권에 진입, 투자전략이 가장 쉬운 구간이다.
지수든, 종목이든 추격매수는 메리트 없으며 숨고르기 국면이다.
밴드내 조정시 매수, 상단 근접시 물량축소 요망.
다음주는 뉴욕지수(다우)와 상해증시의 향방에 귀추가 주목된다.
** 금산 2013년 증시 대전망 증권강연회
- 2월 16일(토요일) 13시 - 17시
- 대구 EXCO컨벤션센터 320호,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