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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5/3(목)금산의 장중핵심시황!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2-05-03 오후 12:22:18 조회수 56247

 

1. 오전장시황

 (이슈)

 - 금일 ECB 통화정책회의

 - 4월 PMI (구매자관리지수) 예상치 소폭하회

 - 주말 프랑스대선, 그리스총선

 - 원/달러 1,131.35(전일비 3.85원상승)

 - WTI유가 안정세(105.22불)

 (수급)

 - 오전장 외국인 535억 현물매도세

 - 기관, 개인매수(400억, 135억)

 - 외국인 선물 370계약순매수

 - 프로그램매도 (외국인 210억)

 - 코스피년중저점하회 - 한전기술, 롯데쇼핑, 리바트, 중앙건설, 모토닉, 솔로몬저축, 흥국화재

-  코스피년중고점돌파 - 아모레G, 호텔신라, 영흥철강

 

2. 지수동향및 매매전략

미증시가 직전고점대에서의 저항을 받고있는모습이다.

산업, 고용지표의 부진으로 혼조세로 마감하자 오전장 코스피시장에서 어김없이 외국인의 매도세가

나왔지만, 점차 완화되고있다

수급적인 측면에서 단기추세의 중심선이라 할수있는 20일MA를 사이에두고 매물공방이 있겠지만

5일MA/20일MA간의 골든 크로스를 앞두고 있으므로, 추세적인 측면에서 불리한 여건은 아니다

 

G2는 물론 글로벌 각국의 저마다의 경기부양책 카드를 내놓고 있는데, 정책적 이슈라면 금일 열리는

 ECB 통화정책 회의이다

이미 유로존 은행권의 자금확보를 위해 엄청난 자금을 유치하고, 듣도보고 못한 장기 대출프로그램

(LTRO)을 실시중인데다, 인플레를 막기위해서라도 자연스럽게 금리동결할것으로 몰아가는

분위기다

이외에 ECB의 발표나 드라기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언급이나 암시를 줄지 두고봐야하겠지만

시장의 기대치가 낮다는 점에서 이번의 통화회의에 대한 우려는 없다고 본다

 

전일 소외주들의 반등으로 투자심리가 상당히 회복되었다고보나, 여전히 시장의 양극화가 진행중

이고, 추세적인 측면에서 삼성전자, 현대,기아차 이외에 추세적인 상승파동에 동반해줄 업종군이

없다는점은 지수의 반등또한 제한적일것이다

그럼에도 소외주에대한 가격메리트가 아직도 남아있다는 판단이고, 기술적으로도 바닥권을 다지고

있는 구간이긴하나 20MA로 제한. 무조건적인 바이앤 홀드는 아니라고본다 .

 

이미 언급해드린대로 오전장의 눌림은 외부적인 매크로변수, 이를테면, ECB통화정책회의

주말의 프랑스대선과 그리스총선, 미국의 고용및소비지표등을 확인자는 의도로  외국인, 기관

모두 중립포지션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수를 읽는 키포인트는 삼성전자 ,현대차 이외에 주도주로 나서는 업종이 없거나, IT주 전반 ,

자동차 부품주까지의 매기확산이 없다면 지수의 반등목표치 또한 최대 2,045p 이상은 어렵다

대형우량주임에도 이평선의 배열자체가 이미 역배열로 진행중인 종목이 많고, 추가적 반등은

있겠지만...하나의 마디로써 추세를 돌리기 어렵다는 측면에서 그간 이어져온 박스권

(1,960p -2,045)이 시기적으로 길어질것으로 본다,

 

따라서 오히려, 지수에 대한 부담이 적다고 볼수 있으므로 가격적 메리트가 있는종목의 저점매수

가 유효한 구간이며, 주도주군의 눌림목을 기다려야 하는시점으로 파악된다

볼린저밴드의 상하단이 좁아지고 있는 수렴구간으로 접어들고 있으므로 지수의 급등락 가능성은

작다고 보며, 중심선 1,991,62p의 지지되어야하는 지점이다

 

 이  상   금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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