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수급체크, 1,900p 지지여부관건
- 미증시, 주택지표호조에도 소폭하락세 마감
- FOMC 기준금리 0 - 0.25 초저금리 2015년까지 유지
오퍼레이션 트위스트, 매월 400억달러 MBS매입
(예상대로 기존정책 이외에 추가부양책 없어)
- 페이스북, 보잉, AT&T등 기업실적호조
오늘, 애플 실적발표
- 9월 신규주택거래 38.9만(전월비 5.7%증가), 주택시장회복세
- 중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49.1 - 예상치 상회(3개월래 최고치), 경기우려 완화
유로존 복합PMI 45.8 부진(40개월래 최저치)
- 원유, 재고증가로 하락세 85.33(-1.15%)
원달러 1,103.10(-0.0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역시 외국인의 수급이 문제다
원/달러 환율하락으로 차익실현 욕구가 높아질수 있는 가운데, 미증시도 최근 60일MA를 하회,
조정구간과 맞물려 전일장에서도 3,000억 매도하며 지수 1900p 초반까지 밀어냈다.
외국인은 올해들어 차익(5조), 비차익(12조) 에서 엄청난 매수세를 보여준것과는 다른 모습이
어서, 이러한 수급적 부담은 줄일 모멘텀이 문제다.
지수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실적과 수급, 모멘텀적 측면에서 제약, 내수 음식료, 보험주등 소비주
의 수급적 우위가 이어질 가능성은 있다.
아울러 중국증시의 호전에도 불구하고, 실적부진, 업황개선세가 보이지않는 철강, 조선, 화학,
기계등 이른바 중국관련주는 이미 20일 기준선 이격율 90이하권이므로, 하락압력은 줄어들것
으로 예상되므로 투매보다는 수급의 추이를 확인하는 구간으로 본다.
지수 1,900p는 심리적, 추세적으로 의미있는 추세, 지지대라고 할수있는데, 한번쯤 훼손되더
라도 반등시 저항대로 작용할수있는 포인트는 아니라는점에서 그다지 우려스럽지는 않다.
주요국의 대선과 맞물려있고, 사태의 봉합까지는 오래걸리겠지만 유럽문제는 환부가 드러나
있으므로, 중국증시가 추세의 회복을 해준다면 매크로 환경이 최악으로 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본다.
최고조의 경기가 정점을 찍고 하향하는것이 아니라, 최악에서 회복의 시기가 늦어지고 있고,
외국인 매도로 수급적 악화가 이어지고 있는것이 정확한 시황이다
다만 여전히 가격변동성이 커질수 있는 구간으므로, 수급적 리스크를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
지수의 채널이 낮아졌다는것은 인정해야한다
이번마디의 밴드는1,890p - 1,945p이다.
- 금산증권강연회
- 10월 27일(토요일) 1시 - 5시
- 부산 백스코 컨벤션 213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