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적반등구간, 환율,수급체크
- 미증시, 허리케인 샌디 영향 오늘까지 휴장
유럽증시, 독일(-0.4%), 프랑스(-0.76%), 영국(-0.20%) - 주요국 하락혼조세 마감
- 미, 대선 앞두고 재정절벽 우려, 이슈화
- 오늘, BOJ 금융 정책회의, 부양책 여부
- 독일, 7월 임금인상률, 4년만최고치
미, 9월중 개인소비 7개월만에 최대폭증가
- 그리스 채무재조정 가능성, 트로이카의 유로존 17개국대상 그리스 채무탕감 요청계획보도
스페인 이탈리아 , 구제금융 요청 계획없다고 밝혀..
- 원달러, 1,100원 하회 1,096(+0.10%)
- 유가, 태풍영향 설비가동중단 ,하락세 WTI 85.54(-0.86%)
태풍영향 달러강세, 유로/달러 1.29, 달러/엔 79.81
금 12월물 하락세 1,708.70(-3.2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대외적 이슈가 줄어든 가운데, 미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금융시장을 흔드는
요인이 미국의 재정절벽이다.
"재정절벽"....
투자자들은 이미 많은 폭락장을 경험했기에, 단어의 어감이 주는 느낌은 트라우마 가까울수있다
이미 QE3카드까지 나왔으므로, 시장의 모멘텀은 약화되었다고 볼수있으나, 미국의 대선이후
다소 소강상태로 접어들 것이고, 차기정부에서 해결해야할 핵심적 정책이므로 재정절벽이 현실
화 될지는 지금으로서는 누구도 단언하기 어렵다.
지루한 시장이다.
전일 시초가부근의 수급과 별반다르지 않다.
장초반 외국인의 선물매수, 베이시스도 우려스럽지 않다.
그럼에도 전일은 오후장 차익, 비차익 4,000억 유입, 지수 방어성 매수가 유입되었지만,
역시 외국인은 현물에서의 매도포지션의 변화는 없었고 ,이쯤되면 이미 외국인의 기조적 매도
세에 대한 의구심을 가질수도 있다.
아직 매수세로의 전환을 기대하기에는 매크로 환경이 우호적이지 않지만 코스피 1,900p이하는
배당등 벨류에이션 가치를 감안할때 매도세는 줄어들것으로 예상된다
기술적으로 아직 이번마디의 저점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20일선이 위협받고 있으나, 한번에 깨지지 보다는 지지테스트 과정을 거칠것이다.
확실한 반등이 나온다면 최상이겠지만, 가능성은 낮지만 오히려 한번의 하락충격이 오더라도
이는 결과적으로 저점확인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는 점에서 현구간 두려워 할필요는 없다는
판단이다.
전일 지수관련 우량주 중심으로 저점매수를 제시했다.
기술적으로는 아직 전선을 확대할 구간은 아니다.
기술적 반등이 예상된다.
보유다.
수급상황, 외국인 동향, 환율등, 체크요인이다
-- 금산 단독 강연회
- 11월4일(일요일) 오후1시 - 4시
- 울산, 울산상공회의소 6층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