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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1/12(월) 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2-11-12 오전 9:39:04 조회수 60994

 

   *** 1,880p는 지지되어야, 실적주가 대안이다

 

   - 미증시, 경제지표 개선세, 재정절벽 협상기대감, 보합권 마감

 

   - 11월 미국 소비자 심리지수 잠정치 84.9(전월 82.6보다 개선)

      미, 상무부, 9월 도매재고 4,941.5만 달러(전월비 1.1%늘어나)

 

   - 재정절벽 논의및 부채감축 방안 입장차에도 협상기대감 

   - EU, 그리스 긴축안 통과에도  구제금융지원 지연

 

   - 중국, 10월 CPI(소비자 물가지수), 전년비 1.7%상승, 예상치하회

      10월 산업생산, 소매판매 - 전년대비 9.6%, 14.5%상승

 

  - WTI 12월물 86.07(1.15%)

    달러, 경제지표호조호 소폭상승, 유로/달러 1.2711, 달러/엔 79.49

    금, 상승세 12월물 1,730.90(+4.9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그동안 본시황을 통해 최근 글로벌 이슈로 부각한 재정절벽에 대해 수차례

           언급, 현실화의 가능성, 시나리오별 지수 움직임등에 대해 예상한바 있다.

           미국의 대선(재선)과 QE3의 사실상 종료가 같은 시기이므로, 향후정국에 대한 선제적 주도권,

           정치적 불협화음이 당분간 이어질것으로본다

           그럼에도 결론적으로, 2008년 금융위기로부터 이미 최악의 경제상황의 충격을 경험한 미국이

           기에, 향후 국민적 요구를 정치적인 타협으로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재정절벽까지

           로의 최악은 선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을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증시가 이미 수급적, 추세적인  부담을 극복할수 있을만큼 G2의

           경제지표호전이 가시화 되지않고, 그리스, 스페인등을에서 촉발된 유럽위기도 구제금융을 둘러

           싼 이견등으로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추세를 확인하면서 차분하고 여유있는 매매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

 

           우량 업종대표주에도 불구하고 실적전망치가 나쁘다면 주가에 과도하게 반영, 급락하는등

           심리적, 추세적으로도 아직은 불안함을 내포하고 있어 현재의 시장은 실적주가 대안이다.

           수급적으로 미대선이후, 외국인의 포지션의 변화를 기대했지만 아직은 아니다.

           오전장 시초가 선물쪽에서는 아직 움직임은 없지만, 현물에서 소폭이지만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비차익매도등 수급의 변화조짐은 아직은 없다.

 

           기술적으로 1,930p권 반등이후, 재차 1,900p를 이탈하는 흐름이 나오면 좋지않다고 했는데,

           우려했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서 수급적 부담이 있는 구간이다.

           PBR 1배, PER 8배 벨류에이션의 저평가구간으로 현구간에서 일단은 보유가 맞다.

           파동의 추세론자라면 전선을 확대하기보다는 추세를 확인하고 종목별로 최소한 쌍바닥,

           역헤드앤 숄더등 확인, 종목별  바닥확인 과정을 확인이 포인트다.

           일목균형상 구름대하단은 1,887p, 볼린저밴드 하단은 1,88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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