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한적 움직임예상, 실적체크 필수
- 미증시, 그리스 구제금융 지연, 재정절벽 우려속 보합권 마감
(지표발표 부재및 채권시장 휴장)
-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그리스 315억유로 구제금융 여부 결정
긴축이행 시기연장 요구시 최소 추가 325억달러 필요, 보도
- 중국,10월 무역수지 320억달러 흑자, 2009년 1월이후 최고치(예상치 상회)
중국, 외국인 기관투자가 투자한도 확대합의
- 일본,3분기만에 GDP 전년비 3.5% 감소
- 유가,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세 WTI 86.57(-0.58%)
- 원달러 1,089.30(+0.06%)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해외증시가 미국의 재정절벽 이외에 이슈가 없었고, 보합권에서 특징없이
마감하였다.
미 3대지수 모두 120일MA와의 이격율을 좁히지 못했지만 하락파동이 진정되며, 단기 지지대를
형성할것으로 보인다.
다우지수의 경우 최근 단기추세의 와해에도 불구하고, 주봉상 12,650p, 나스닥지수의 경우
2,860p까지 되밀린다 하더라도, 주봉의 파동상 자연스런 조정으로 인식해도 문제가 없다고 볼수
있지만, 아직은 단기저점 시그널이 없고, 주봉이므로 본격적 의미있는 반등까지는 2-3주의 시간
이 필요하다는 점은 감안 여유있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본다.
천체의 움직임은 예측할수 있어도 주식시장에서 인간의 광기를 예측할수없었다는 뉴튼의 말처럼
만유인력보다 주가의 파동이 어려운것은 변수다
해외증시의 마감결과가 코스피 시초가에서 갭을 동반, 반영정도가 강한것은 불안심리와 가격
메리를 동시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코스피 1,930p 종가돌파까지는 이번마디의 저점이 나왔다고 볼수없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공격적이지 않고, 정부의 환율방어 의지를 보였다는것은 다행스럽지만
코스피의 추세역배열로 하락압력은 있다.
수차례 언급한바 코스피 1,890p - 1,945p는 제반이평선이 결집된 매물대이자 중심선이다
중국상해지수 2,050p의 지지여부는 추세적으로 의미있는 맥점이므로, 코스피와 중국관련주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것이므로 관심을 요한다.
-- 금산 증권강연회
- 11월 18일(일요일) 오후1시 - 5시
- 대구 EXCO 컨벤션센터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