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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2년 이슈를 통해 13년 주가 전망한다
작성자 토마토투자자문
작성일 2012-11-22 오전 7:58:56 조회수 57383

 

김상오의 마켓밸런스  
 
이슈 1 : 12년 이슈를 통해 13년 주가 전망한다
2012년 시장에 나온 주요 이슈를 통해 향후를 예측해 본다.
6월 유럽 정상회담, 7월 ECB 금리 인하, 8월 ECB OMT정책 발표,
9월 FOMC QE3 발표, 10월 스페인 구제금융 신청설, 11월 미국 대선과 재정절벽 이슈
이전에는 새로운 악재들이 터져나오면서 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했다면
최근에는 기존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정, 또는 이와 관련된 불확실성 부각된 경우.
불확실성 부분을 완전 해소한 것은 아니나 문제 해결을 위한 진전이 상당 부분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미래 전망은 점차 긍정적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판단.
시장을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요인과 반전 시기는?
긍정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유럽 재정통합의 진행, 미국의 재정절벽 합의,
중국 경기회복 기대 등 세계경제 3대 축에 대한 불확실성은 2013년 1/4분기에 해소 예상.
 
 
이슈 2 : 아시아 국가로 자금 유입 강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아시아 국가로의 자금 유입 강화되고 있다.
자본 유입의 확대는 유동성을 풍부하게 만들 뿐 아니라 아시아 통화 강세 지속.
아시아 국가로의 자본 유입 확대는 아시아 지역의 소비 확대에 일조할 것으로 예상.
중국 위안화 환율이 10월 이후 수시로 일간 변동폭의 하단에 도달한 것과
홍콩 통화당국이 3년 만에 고정환율 유지를 위해 시장에 개입하는 등
아시아로의 자본 유입은 이미 가시화되고 있다.
홍콩의 경우 10월에만 8차례, 11월에도 대규모 시장 개입에 나서고 있다.
자본 유입 확대 -> 자산 가격 상승 초래 -> 자산 효과를 통한 소비 확대
중국이 소비중심의 성장정책을 선언했고 대부분의 아시아 국가도 내수 확대 정책.
우리나라도 경제민주화 이슈가 부각되고, 여유있는 재정으로 내수 부양책을 펼칠 예상.
내수 우호정책은 자국 통화 강세 용인 -> 내수 회복 모멘텀 강화로 이어짐.
원화 강세를 용인하는 정책은 2013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본다.

 
오늘의 이슈 -> 이슈1
1차 수급은 낙폭과대 업종으로, 2차 수급은 실적 위주의 접근 예상
1차 수급 업종에 여전히 관심. 건설, 금융, IT업종
대림산업, 12일선과 7월의 저점 회복에 관심
삼성증권, 20일선과 7월의 고점 회복에 관심
LG전자, 1차적으로 80000원 회복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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