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기일 변수 작을것, 긍정적 관점유지
- 뉴욕증시, 추가 부양책에도 버냉키 발언 실망감, 혼조 마감
(다우 13,245p -0.02%, 나스닥 3,013 -0.28%)
- 이달말 종료되는 O.T의 후속, 사실상의 4차 양적완화
연준, FOMC 내년 1월부터 매월 450억불 규모 국채매입 프로그램
이로써 기존의 매월 400억달러 모기지 담보증권, 연준의 자산매입 규모 850억달러 확대
- 기준금리 제로(실업률 6.5%, 물가상승률 2.5% 넘어설때까지)
11월 수입물가 전월비 0.9% 하락
- 유로존 장관회의, ECB 은행 통합감독안 성사, 긍정적
- 선,현,옵션만기일
- 외국인 10거래일 연속 매수세(전일 2,100억 순매수)
- 달러, 연준 영향 하락 유로/달러 1.3081, 달러/엔 82.93
유가, 상승세 WTI 86.77(+0.98)
오전장 원달러 1.071.35(-3.65원)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FOMC, 올해 마지막 정례회의에서 예상했던대로 이번달 말로 종료하는
O.T의 대체 카드로 다음달부터 매월 450억달러 규모의 국채매입안 발표, 사실상 QE4다.
이미 발표된 기존의 MBS 매입과 함께 매달850억달러로 확대 실시는 엄청난 호재이다.
그럼에도 예상 수준이며 재정절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므로, 여전히 재정절벽안은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점에 묻힐 가능성이 크다.
선, 현물 옵션 만기일, 이번 마디에 외국인이 주도하며 전일까지 10거래일 연속매수 이기간동안
1조 6천억 순매수, 선물에서도 5,000 계약 가까이 대규모 매수를 보여왔다.
오전장도 외국인은 선, 현물 모두 매수세 유지 수급도 무난하다는 평가다.
현재의 스프레드는 롤오버가 유리하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늘그랬듯 만기일 의식할 필요
없이 추세적 흐름에 집중해도 된다고 본다.
기술적으로 이미 언급한바 볼린저 밴드 상단을 뚫는다면, 단기 과열권진입, 단기 고점이 형성될
수 있다고 했는데 이 지점을 넘어서지 않으면서도 5일MA을 깨지 않고 있다.
업종별 순환매는 이어질수 있겠지만, 심리적으로 지수는 부담스러운 구간에 진입했다는 것은
부인할수없다.
아직도 경기민감주가 유리하다
추세 추종 중기적 투자자라면 수렴을 감내, 보유의 메리트는 있지만, 단기 투자자는 오늘도 트레
이딩 구간이다
1차 지지대는 5일MA 1,965p이며,
상해증시는 이미 안정권에 진입한것으로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