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p 매물소화과정, 업종별 순환매 이어질것
- 뉴욕증시, 공화당 의안 "플랜B" 하원표결 소폭 상승세 마감
(다우 13,311p +0.45, 나스닥 3,050p +0.20%)
- 플랜B(연소득 100만달러 이상 고소득, 소득세율 인상방안)
- 미 상무부, 3분기GDP 성장률 기존수정치 2.7%에서 3.1%로 증가
11월 기존 주택판매 504만건(전월비 5.9%증가)
12월 제조업지수 8.1(4월이후 최고치)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36.1만건(1.7만건 증가)
- 일본은행(BOJ)통화정책회의, 자산매입 프로그램 규모, 91조엔에서 101조엔으로 확대
(추가 양적완화 가능성)
중국증시, 외국인적격기관투자가(QFII) 승인 규모 확대검토
- 외국인, 코스피 15거래일 연속매수세(전일 3,092억 순매수)
- 유가, 상승세 WTI 90.13(0.16%)
오전장 원달러 1,074.85(+0.1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본시황을 통해 그동안 지겹도록 재정절벽 이슈에 대해 언급해 왔다.
결론적으로 양당의 정치적 이해관계로 타협안 지연, 연말로 갈수록 양당은 어떤 방식으로든 수정
합의안 근접, 결과를 내놓을것이다.
현재로선 이러한 불확실성을 넘어선다면, 글로벌 경기회복이 지표상으로도 뚜렸한 개선세를 보이
고 있다
지금의 경기 싸이클을 하강으로 이끈 주범이 금융위기의 진앙지, 미국이다.
어찌됐건 시한이 많지않은 현재의 이슈만 넘어선다면, 최근 발표된 지표는 GDP의 증가등 지표
개선세를 보이고 있고, G2의 한축인 중국도 새로운 지도부의 개방과 개혁 또한, "도시화"로 대변
되는 경기 부양책으로 변화를 보일것으로 본다.
세계은행은 이미 내년도 중국의 GDP 성장률을 8.4%로 전망, 유럽위기도 시간을 두고 점차
진정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지수의 상승탄력이 둔화될것이나, 삼성전자의 지수 영향력이 크고, 삼성전자와
삼성전자를 제외한 흐름이 실제로 크게 다르다는점에서 그다지 지수에 민감할 필요는없다.
언급한바, 중기관점이 아니라면 트레이딩 관점유지 한다
아울러, 삼성전자의 조정으로 오히려 지수의 안정, 종목별 흐름에 있어 수급상 유리한점도 있으
므로 긍정적이다.
그럼에도 2,000p를 전후, 저항을 지지로 바꿀수있는 매물소화 과정이 필요하므로 마디를 만들것
이다. 코스닥 시장도 안정을 찾을것으로 전일 언급해드렸다.
따라서 이번 마디의 수렴은 경기민감 우량주로의 포트 재편의 기회이나 서두를 이유는 없다.
다음주초,중반은 일목균형상 변화일이므로 추세의 확인과정이 필요하다고 본다.
(조정시 관심주 : 삼성테크윈, 두산중공업, POSCO, SK, 포스코ICT등)
** 12/22(토요일) 2013년 증시 대전망, 주도주전망 증권강연회
장소 - 대구, 영남일보 대강당(지하2층)
일시 - 12 /22 (토요일) 13시 - 16시, 무료.... 놓치지 마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