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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2/27(목)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2-12-27 오전 9:48:35 조회수 59455

 

  ** 5일선하회(배당락 감안), 수렴이어질것

 

  - 금일 배당락

 

  - 뉴욕증시, 재정절벽 타결기대 회의적, 하락마감, 유럽증시 휴장

    (다우 13,114p -0.19%, 나스닥 2,990p -0.74%, S&P 1,419p -0.48%)

    재정절벽 이외의 이슈없음

 

  - 연말연휴, 소매 매출 전년비 0.7% 증가에 그쳐

    S&P, 케이스쉴러 10월 주택가격 전년대비 4.3%증가, 예상치 상회

 

  - 일본, 전일 아베증권 출범, 강력한 금융완화, 엔/달러 20개월래 최고치

     니케이 225지수 급등마감 10,230p(+1.5%)

     중국, 도시화, 내수등 경기 부양책 기대

 

  - 외국인 전일 18거래일 연속 매수세(2,430억순매수)

     프로그램 4,700억 순매수, 개인 매도세 지속

 

  - 유가, 재정절벽 해결기대감 상승 WTI 90.98(+2.67%)

    금 달러약세로 소폭상승 1,660.70(+1.20)

    엔/달러 급등 85.51(+0.23%)

    오전장 원달러 1,073.40(+0.01%),  엔달러 85.65(+0.34)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2012년 주식시장도 이틀을 남겨둔 배당락일이다.

     연말로 갈수록 재정절벽 이외에 뚜렷한 이슈가 없으므로, 연말까지의 협상, 타결여부에 따라 적어도

     1월은 크게 달라질수 있다

     본 시황에서 언급한바, 재정절벽이 구조적인 경기침체 요인은 아니라는점, 또한 시한을 넘기더라도

     연장안 승인, 내년 3월 부채한도 상향조정 시한까지 갈 가능성도 남겨두고 있으므로, 재정절벽 협상

     안 결과는 지켜보아야겠다.

 

     그럼에도 각국의 유동성을 바탕으로, 이미 글로벌 주식형 펀드로로의 자금이동이 15주 연속 유입,

     지난 한주에만 45억달러 순유입 되는등, 국내 주식시장에서 미국계 자금으로 파악되는 외국인의

     매수세는 예상보다 강하다.

     유럽위기가 일단은 수면 아래로 내려가면서, 재정절벽의 협상안 타결에 대한 불안감에도 주택,

     고용, 소비등 지표의 개선세가 무난하고, G2의 한축인 시진핑 체제의 중국도 2020년까지 도시화율 

     60%, 40조위안(한화 7,200조), 천문학적 금액으로 인프라, 내수경기 부양책을 내놓을것으로 알려

     지고 있는등 글로벌 경기는 점차 나아질것으로 본다

   

     오전장 기술적으로 단기추세선을 이탈,  배당락을 감안한 예상했던 흐름이므로 우려스럽지 않다.

     11월저점에서 이번상승 마디에서의 상승율은 조선(18.1%), 건설(16%), 증권,은행(13%) 화학(11%)

     경기민감주의 상승이 주도했다고 볼수있는데, 이는 경기호전 기대감과 그간의 낙폭과대, 즉 가격

     메리트가 바탕이되었다.

     이미 2,000p에서 가격메리트는 크지않다고 언급했다.

     이제는 추세다.

     기다렸던 20일MA까지의 수렴이 가까이 오고 있으므로 조정시 매수관점유지..

     재정절벽 협상안 타결여부를 보고 대응하는것도 나쁘진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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