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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3년 산업전망 - 철강, 건설
작성자 토마토투자자문
작성일 2013-01-04 오전 8:22:38 조회수 59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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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 : 2013년 산업전망 - 철강
- 전세계 철강 수요의 낮은 성장율과 중국, 일본, EU의 과잉설비는 2013년에도 철광
산업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것. 현재 전 세계 철강 수요는 14억톤 가량인데 공급능력은
20억톤이 넘을 정도로 공급과잉 상태. 이에 따라 점진적으로 구조조정의 필요성 부각
되겠지만, 그 속도는 완만할 것으로 예상됨.
- 포스코경영연구소는 '2013년 경제?산업전망'에서 국내 철강 수요는 자동차 생산 감소,
조선 경기 침체, 건설 경기 회복 지연으로 2012년 대비 1%대 증가에 그칠 것으로 전망.
이와 함께 글로벌 철강 수요 부진 지속으로 국내 철강사들의 수출 확대에 어려움이 예상
되며 수입재의 공세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우려했다.
- 다만, 중국의 경기 부양책에 따른 실질 수요 증가와 전세계 철광석 광산의 신규 가동으로
철광석 공급량이 증가하면 2000년대부터 발생된 원재료 부족현상 해결에 따른 수익성 개선
이뤄질 것으로 기대.
- 또한, 글로벌 유동성 공급 확대에 따른 달러화 약세는 비철금속 가격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 할 것으로 기대되며 비철금속업종의 Metal gain 및 재고평가이익 발생으로 수익성
개선 전망.
- 안정적인 수요처 확보 및 증설을 통한 외형성장이 기대되는 현대제철과 현대하이스코,
유동성 공급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및 안정적인 방산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풍산을 추천.
- 철강 관심주 : 현대제철, 현대하이스코, 풍산
 
 
이슈 2 : 2013년 산업전망 - 건설
- 2013년 건설시장은 작년 대비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 이는 새 정부의 SOC(철도, 발전)
대규모 투자 및 분양가 상한제 폐지 등 건설경기에 우호적인 정책이 기대 되기 떄문.
특히 지방이전 공공기관 신청사 건립공사나 미군기지 이전 관련 공사 등 대형공사들이
기다리고 기다리고 있어 공공부문 발주는 일부 회복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 다만, 지속적으로 증가하던 부동산 실 수요층인 30~54세 인구가 2013년부터 역성장
예상되며, 최근 젊은층의 소비패턴 변화 및 양극화 심화로 아파트 실수요 감소 속도는
인구 감소보다 빠를 전망이고 주택시장 한파는 계속될 것으로 보여 전체적인 업황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
- 또한, 금융위기 이후 수주한 해외공사 마진율 하락 추세는 내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이는 글로벌 부동산 침체로 해외 수주에 집중할 수 밖에 없고, 그 결과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수익성은 하락. 또한 유가가 내년에도 추가 하락할 경우 발주 물량 감소로
경쟁강도는 더욱 악화 될 것으로 판단.
- 지역과 공종 다변화를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여 지속 성장이 가능한 현대건설과,
자회사 리스크 감소에 따른 재평가 및 밸류에이션 매력을 가지고 있는 대림산업에 관심
- 건설 관심주 : 현대건설, 대림산업
 
오늘의 이슈 -> 이슈2
건설 관심주 : 현대건설, 대림산업
기타 관심주 : GS,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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