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모멘텀, 1,990p 매수타이밍
- 뉴욕증시 혼조세마감, 기술주부진(애플하락세지속)
(다우 13,507p +0.14%, 나스닥 3,117p -0.26%, S&P500 1,470p -0.09%)
- 아이폰5 수요감소 애플 3.57%하락, 기술주 동반 부진
S&P500 기업중 실적발표 30곳중 80%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발표
- 오바마, 버냉키 채무한도 증액협상 실패시 경기침체 경고
공화당은 부채한도 증액 이슈를 지출감축 문제와 연동하여 처리해야 한다는 기존입장 확인
- 오늘 미 생산자물가, 소비자물가, 소매판매, 엠파이어 스테이트지수, 기업재고등 지표발표
- 전일 중국 투자규제 완화 상해지수 3% 급등
- 유가, 공급차질우려및 약달러에 상승 WTI 94.14(4개월래 최고치)
금, 하락 1,669.00(-8.80) (달러,온스)
오전장 원달러 1,055.20(-0.9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연초 시황에서 올한해 글로벌증시의 모멘텀은 역시 중국임을 언급했다.
전일 외국인의 투자 한도확대 소식으로 상해증시는 3% 급등, 추세대 재차 복귀하며 2,300p 돌파
(6개월 최고치)하는 흐름이다.
코스피는 2000선에서 외국인의 매수세의 약화, 프로그램 매물 부담등 수급적 부담으로 기간조정이
길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역설적으로 이러한 매물부담은 상승장에서 늘 존재하는것이기에 추세의 측면에서 봐야할
싯점이며 또한 기술적으로 코스피 20일MA/ 60일MA간 과다이격으로 연초랠리 이후 지극히 자연스럽
고 무난한 조정을 거치고 있다는 판단이다.
최근 본시황에서 이미 3번에 걸쳐 장중 1,990p에서의 매수타이밍을 언급했는데, 시장은 수차례
추세선에서의 지지 의지를 보여주었다.
보유다.
다음달 중순까지는 미국의 부채한도증액 협상안이 부담이겠지만 정치적 사안이므로 재정절벽과
마찬가지로 시일을 다채우고 절충안이 나올것이므로 그다지 우려스러워할 이유는 없다고본다.
이번주 발표되는 중국GDP 발표등 당분간 지표가 증시의 발목을 잡을 가능성은 낮다는점에서 여전히
추세대응이 필요하다.
제약, 내수주도 매도할 이유는 없다
최근 가격조정을 거친 우량주 화학, 조선, 철강주를 중심으로 중기 보유관점 유지한다.
오히려 금일 음봉이 나온다면 매수관점 유지하며, 지수보다는 종목이다.
볼린저밴드 상한선 2,025p는1차 저항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