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지지선 1,962p, 수급불안을 해소할 모멘텀 나와야.
- 뉴욕증시, 실적호조, 채무한도 유예에 상승세 지속
(다우 13,779p +0.49%, 나스닥 3,153p +0.33, s&p 1,494 +1.15%)
- IMF,셰계경제 성장률 3.5%
- 미국 국제무역위, 삼성전자 - 애플간 특허소송 재심사 결정
IBM, 구글, 맥도날드등 실적호전
- BOJ 양적완화이후 엔화강세, 니케이지수 하락마감
- 유가, 경제성장 전망치 하향 하락세 WTI 95.23(-1.45)
엔/달러 88.47(-0.06)
오전장 원달러 1,068.85(+2.65)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뉴욕증시는 구글, IBM등 어닝 서프라이즈급 실적을 내놓았고, 공화당이
장악한 하원에서 연방정부의 부채한도 적용을 오는 5월 19일까지 유예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럴경우 상원통과가 예상되고, 오바마 역시 이미서명의지를 밝혔으므로 부채한도 증액과 관련된
우려는 임시적으로 유예되었다고 볼수있다
다만 장종료후 애플의 실적발표, 삼성전자와의 특허소송 재심사 소식으로 하락세, 나스닥 선물지수
의 하락은 눈에띈다
BOJ의 양적완화 이후 엔화약세가 기조가 다소 약화되는 모습은 엔화 관련주에게 모멘텀이 될수
있을지 관심이다.
전일 오후장은 코스피가 안고있는 수급불안을 여실히 보여주며 단기추세를 훼손하는 흐름이었다
외국인의 선물매도, 여기에 프로그램 매물까지 가세하며 20일이평선을 무력화, 오전장 다소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추세적 관점에서 확인이 필요하다,
최근 삼성전자의 급등락으로 지수의 움직임에 비해 종목별 흐름이 다소 안정적인것은 그나마 다행
이다.
폴리실리콘의 상승세를 보여주는 태양광, 성장모멘텀을 보여주고있는 LED, 전자결재 관련주의 흐름
이 유망하다.
지수를 불안해할 요인은 없다.
코스피지수는 볼린저밴드 하단까지 밀려나 있으므로 추가급락 가능성은 작지만, 현재의구간에서
머물러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수급적 부담이 가중될수 있다는점은 간과해서는 안될것이다.
1차 지지선은 1,963p, 마지노선은 1,951p다.
(관심주는 투자클럽 마법의창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