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이후 2008p에서 월요일 1930p까지 단기 78p라는 단기간 과락을 보인 시장은 전일 예측해드린바대로 화요일을 기점으로 반발매수세가 작용되며 코스피지수는 1950p대에 진입하는 과정입니다.
추세적 반전의 시간대이기보단. 큰 저점 확인후 나타나는 반등영역입니다. 이러한 반등은 이번주 1970p전후까지 형성될 가능성에 비중을 두고 있습니다.
반등초입에서는 기관투자자들이 적극적이고 이들은 초도에 과락했던 대형주를 순환을 시키는 매수세가 먼저 들어옵니다. 금융.건설주 매수세가 전일 붙었고. 물론 이들 이번주 한번 팔아주는 섹터이며
오늘은 단기간 가장 많은 하락세를 보였던 자동차주와 삼성전자쪽으로 매수세가 유입됩니다. 분명한 것은 이들은 반등의 영역이지.. 큰 바닥에서 추세반전 신호는 전혀 없습니다.
상승.반등 초입에서는 대형주군이 선택되어지는 자리이고. 상대적으로 중형주군과 내수.소비재 기반형들의 약진은 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수와 대형주의 반등의 한계선이 나오면 시장의 매수세는 이번 마디에서 동반조정을 거친 이쪽 섹터에도 매수가 몰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국인의 매도 성격을 두고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뱅가드펀드보단 원.달러 환율약세로 인한 한국 수출주들의 수익성 약화가 가장 큰 원인이 될 것이고, 그 다음이 뱅가드펀드의 한국물 섹터변경에 따른 추가매물 출연이라고 판단됩니다.
이러한 시장논리 잘 생각하시고. 오늘까지는 지수관련 대형주군이 단기간 우세하고. 내일이후는 거래소. 코스닥 실적기반 선택중형주군이 반등탄력이 강화될 수 있는 자리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