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밴드 1,941p - 1,962p, 조정시 매수관점유지
- 뉴욕증시, 연휴기간 이슈없어 거래량 줄어들며 대체적 보합권 마감
(다우 13,791p -0.16%, 나스닥 3,192p -0.06%, S&P500 1,517p -0.06%)
전일, 나스닥지수 12년만에 최고치
-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2020년까지 9,600억유로 중기 예산안합의
그리스등 구제금융 방안 논의
G7 유로화 강세현상 주목
- 미 상무부 12월 무역적자 385억달러, 3년만의 최저치
중국, 1월수출 전년비 25%, 수입 28.8%증가
중국 2/15일까지, 홍콩 2/13일까지 휴장
-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에 7일만에 상승세 1,950선 회복
- 유가, 달러화 약세로 상승, WTI 97.03(+1.31)
엔/달러 94.14(+0.89)
오전장 원/달러 1,097.50(+1.8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지난주 증시는 장후반들어 외국인과 기관의 삼성전자 중심의 대형 IT주와
현대, 기아차, 모비스등 동반 매수세로 1,950선에서 마감했다.
연휴동안 글로벌증시는 매크로변수 속도조절, 추세적 상승이 유효한 모습이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가 없다는 전제하에 그간 국내증시에서 악재로 작용했던
엔저현상은, 오늘부터 열리는 EU재무장관회의, 오는 15일부터 열리는 G20재무장관 회의에서의 주요
의제가 될것으로 보이므로, 인위적인 통화 방어책으로 엔저현상의 완화를 이끌어낼지는 지켜봐야
하겠다.
연휴전날의 코스피의 상승세 반전은 외국인과 기관의 환율과 관련한 선제적 움직임으로 전기, 자동차
등 수출주등의 매수세로 볼수 있다.
어찌됐건 기술적 분석상 1,950선의 회복은 직전저점이 와해되지않고, 단기 5일MA을 회복, 수급적
부담을 줄였다는 측면에서 의미를 부여할수있다.
금일 시초가 1,958p는 다소 높게 시작했다는 느낌도 있지만, 금일 음봉 마감하더라도 전일의 종가정도
만 지지된다면, 내일이후 5일선의 지지력에 대한 신뢰감을 줄수 있을것으로 보인다.
시초가 이후 선물에서 큰물량은 아니지만 외국인이 400계약의 매도우위, 차익중심의 프로그램 매도세
에 백워데이션 전환되며 괴리율도 벌어지고있어 수급적으로는 다소 부정적이다.
아직은 순환매 개념의 상승이 나오기에는 이르다는 판단이지만 조정시 매수관점 유지한다.
두번에 걸친 선물 254p, 코스피 1,930p의 지지를 확인했다는것은 수확이다.
매매를 하지않더라도 삼성전자, 현대차의 흐름은 관심이다.
여전히 20일선의 하락기울기가 약하지 않으므로 강한 상승흐름이 나올수 있는 구간은 아니나, 앞서
언급한바 하방지지를 확인했으므로, 삼성전자, 현대차의 수급 상황에따라 주후반 5일MA/20일MA의
골든크로스의 출현이 기대된다.
볼린저밴드의 하단이 닫히고 있다는점은 긍정적이다.
1차 지지선은 1,941p, 저항선은 1,962p이다..
** 금산 2013년 증시 대전망 증권강연회
- 2월 16일(토요일) 13시 - 17시
- 대구 EXCO컨벤션센터 320호, 무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