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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13(수)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2-13 오전 9:37:56 조회수 61970

 

** 지수 반등권 진입, 1,941p 지지여부가 포인트

 

- 뉴욕증시, 연두교서 발표 앞두고 관망, 혼조세 마감 다우지수 14,000p돌파..

  (다우 14,018p +0.34, 나스닥 3,186p -0.17%, S&P500 1,519p -0.17%)

  다우지수 사상최고치 14,164p(종가) 근접

 

- 미 1월 재정흑자 30억달러, 1월 소기업 낙관지수 88.9

  금융주 뱅크오브아메리카(+3.20%), 모건체이스(+0.99%) 상승

 

- 전일, 북한 3차 핵실험 강행, 연두교서 발표 앞두고 오바마 압박,

  오바마 2기 연두교서, 자동예산 감축, 이른바 시퀘스트와 관련한 발언 주목

  G7, 인위적인 환율조절 장치는 없을것 결의

  15일부터 G20재무장관회의

 

- 전일 외국인동향, 선물 3,688계약 순매도, 현물 1,350억 순매수

  옵션만기 앞두고 프로그램 3,090억, 차익, 비차익 모두 매도세

 

- 유가, 상승 WTI3월물 97.51(+0.48)

  엔/달러 93.35(-0.46)

  오전장 원/달러 1,086.40(-4.4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전일 뉴욕증시는 뚜렷한 이슈없이 오바마의 2기 연두교서 발표(한국시간

오전 11시)를 앞두고 관망세, 보합권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14,000p 재돌파했지만 거래량 부재, 기술적으로 아직은 새로운 추세의 마디를 시작하는

흐름으로는 볼수없어 상승이격을 수렴, 힘의 축적과정으로 이해하면 되겠다.

 

전일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에도 거래량, 거래대금 모두 급감하며 코스피 시장은 별 충격없이 마감

1차 마지노선으로 언급했던 1,941p를 지지하는 모습이었다.

일단 금일 오전장 시초가는 1,952p는 시장이 무리하지않은, 부담을 주지않는 수준이라서 무난한

출발이며, 외국인이 선물쪽에서 매도세가 출회, 프로그램도 차익중심으로 소폭 매도세에도 지수는

안정권에 접어들것으로 본다.

 

다만 섹터별로 지수를 이끌어야할 삼성전자, 현대차등 수출주의 흐름은 G20재무장관회의를 앞두고

전일 마리오 드라기(ECB총재), 독일, 프랑스등 글로벌 환율전쟁보다는 환율이 정책의 목표가 되어

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므로, 엔저의 움직임에 아직은 자유로울수 없으므로 환율시장은 여전히 관심이

필요하다.

또한 통신, 전기, 내수소비주, 제약주등 경기방어주는 선도주를 제외하고 추세적 관점에서도 이미

꺽이고 있는 종목이 많고, 화학, 철강, 조선, 건설등도 아직은 추세의 역배열, 실적 모멘텀이 약하다는

관점에서 강력한 상승흐름이 나오기에는 아직은 이르다는 판단이다.

그럼에도 OCI등 태양광 관련주의 흐름은 시간을 두고 여타 업종군에도 투자심리를 회복시킬수 있는

요인이 될것이다.

단기적으로 지수는 좁은 밴드권내에서 움직이겠지만, 가격메리트를 바탕으로 최근의 조정의 끝자락

에 있는 업종이 많으므로 내일 옵션만기일이후 종목별 흐름도, 가벼워질수 있는 구간에 진입할것이다.

여전히 1,941p는 반드시 지지되어야할 1차 마지노선이며, 바이앤 홀드 관점유지한다..

 

** 금산 2013년 증시 대전망 증권강연회

- 2월 16일(토요일) 13시 - 17시

- 대구 EXCO컨벤션센터 320호,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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