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세적관점 매수유효, 지지포인트는 2,002p
- 뉴욕증시, 소폭 상승하며 다우지수 신고가 랠리 이어가
(다우 14,296p +0.30, 나스닥 3,222p -0.05%, S&P500 1,541p +0.11%)
- ADP 2월 민간고용 19.8만명증가, 예상치 상회
미 상무부, 1월 제조업주문, 전월비 2% 감소
베이지북, 미국경제 긍정적 평가
- 닛케이지수 11,932p, 강력한 통화정책 기대감, 2008년 10월이후 최고치
4분기 유로존 수정 GDP 마이너스 0.6%
-유가, 재고증가 하락세 WTI 90.43(-0.39)
엔/달러 93.98(+0.46)
오전장 원/달러 1,085.75(+3.1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베이지북(연준의 경제동향 보고서)에서 미경제에 대해
고용, 주택등 전반에 걸쳐 완만한 성장의 지속,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았고, 이에 다우지수는 전일에
이어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고 나스닥지수는 약보합권에 머물렀다.
미증시가 12월이후 10%상승함에따라 증시와 경기와의 괴리율이 커지는등 경계감이 없지않지만,
시퀘스트등 변수에도 불구하고 6년간 두번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넘어서고 있다는점에서 경기회복에
대해 대체로 낙관하는 분위기다.
기술적으로는 향후 이번 상승마디의 맥점인 다우지수 13,800p, 나스닥 3,140p의 지지여부가 추세적
관점에서 포인트이므로 관심이 필요하다.
코스피 지수는 단기적으로 5일선(2,018p)지지여부가 관건이다.
수급적으로 외국인, 기관모두 대량의 매수세 유입은 아직은 시기적으로 이르다는점을 언급했다.
아울러 삼성전자와 선물시장의 안정으로 지수는 정배열에 상승추세 또한 강화되고 있지만
철강, 화학, 운송등 소외업종에서의 추세 역배열 종목이 많으므로 확실한 순환매적 랠리까지는
20일선의 지지와 역추세의 완화를 가져올수있는 시간이 필요할것이다.
금일 BOJ 통화정책 회의로 엔화의 흐름정도는 관심이 필요하겠다.
코스닥지수도 아직은 거래량이 터지지않아 아직은 고점을 경계하여 물량을 줄일 이유는 없지만,
중기추세적 관점에서 최근 4년간의 채널상단에 근접, 매물소화과정이 필요하다는점은 유념할
필요는 있겠다.
추세의 핵심은 60일MA의 기울기에 있고, 추세의 포인트는 20일MA의 지지에 있다
삼성전자의 외국인 매도로 지수의 약화가 예상되지만, 전체적으로 바이앤 홀드 전략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