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통 앱 다운로드 이토마토 유튜브 구독
투자클럽 > 전체투자클럽
제  목 4/10일(수)금산의 장중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4-10 오전 9:38:50 조회수 63467

 

   *** 기술적 반등, 추세확인 매매 필요

 

  - 뉴욕증시, 어닝시즌 실적 기대감에 상승마감, 다우지수 사상 최고가

    (다우 14,673p +0.41%, 나스닥 3,237p +0.48%, S&P500 1,568p +0.35%)

 

  - 알코아 실적 호조로 실적 기대감

    2월 도매재고 0.3% 감소, 17개월래 가장 큰 감소폭

 

  - 중국 3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전년비 2.1% 상승, 인플레 목표치 3.5% 이내

    독일, 2월 수출 전월비 1.5% 감소

    프랑스 1분기 경제성장율 0.1% 전망

 

 - 유가, 상승세 WTI 94.20(+0.84)

   엔/달러 99.16(+0.10)

   오전장 원달러 1,138.70(-0.7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어닝시즌의 개막을 연 알코아의 실적호조, 중국의 CPI

  호조로 상승, 다우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 마감했다.

  일각에서는 고용, 주택등 전반적 주요지표가 개선세를 보이고 있으므로 Fed가 대규모 채권매입

  프로그램, 즉 양적완화 축소 주장이 있었지만 시장의 무게감은 실리지 않는 모습이었다.

 

  오늘 공개되는 FOMC 의사록은 이와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을것으로 보인다.

  기나긴 터널을 빠져나온 미국경제에 현재로서는 이러한 조치는 희박하다고 볼수는 있겠다.

 

  최근의 글로벌증시는 이미 수차례 강조한바, 양적완화와 포괄적인 기축통화국(달러, 유로, 엔화)과

  신흥시장으로의 양분화 되고있다.

  일본의 무차별적 부양책의 피해자는 경쟁국인 우리나라가 될수밖에 없다.

  아울러 중국의 긴축, 규제로 대변되는 브릭스, 대만증시도 선진증와의 차별화를 보이고 있다.

 

  국내증시는 외국인이 이번달에만 1조 8천억을 매도 수급 악화를 가져왔고, 여기에 예상보다 길어

  지고있는 북한 리스크는 수급적, 심리적 부담마저 절정에 달하며 전일 장중 1,900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미증시의 호조에 코스피는 오전장 시초가 1,933p로 시작, 장중 음봉이지만 큰 부담은 없다.

  전일 장중 조정시 적극매수 포인트로 제시한바, 오늘장도 큰변화 없이 조정시에만 매수다.

  다만 기술적인 반등을 넘어선 탄력적인 상승보다는 반등이후 되밀릴 가능성이 있고, 반등이 약하

  다면 이번마디의 저점을 다지는 패턴이 나올것이다.

 

  기술적으로 아직까지 볼린저밴드 하단이 닫히지않고 있어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전일을 기점으로

  외국인 매도가 줄어들고 있고, 이시간 현재 소폭이지만 매수대응하고 있다는점은 긍정적이다.

  이번 하락마디는  트레이딩 관점이며, 추세의 확인까지는 기간조정을 거칠수 있으므로 이번주는

  장중 상승폭이 커지더라도 추격매수는 단기적으로도 메리트가 없다는점은 감안한 매매가 필요하다

 

  전일 언급한 1,960선 안착, 20일선의 되돌림까지는 추세의 회복까지는 추세의 복귀가 아니다.

  오늘장은 기술적으로 5일선(1,930p)에만 올라서도 단기적으로 하락파동이 커지지 않을것이다.

  즉, 추가로 급락할 자리는 아니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는건 악재의 소멸과정이다.

 

  만기일 부담은 크지 않지만, 추세적 관점이라면 무리하지 않는 매매를 권한다.

 

  

이전글 : PBR, 감내할 수준까지 왔다
다음글 : [오전]정도를 걷는 주도주 매매의 승부사!

대표이사 : 김성휘    사업자번호 : 118-81-10583    통신판매번호 : 마포구 2005-03352    주소 : 서울시 마포구 양화진 4길 32 이토마토빌딩    전화 : 02-2128-3355    팩스 : 02-2128-3851


저희 이토마토에서 제공하는 증권 데이터와 정보는 투자 참고 사항일 뿐,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토마 토에서 제공된 정보에 의한 투자 결과에 대해 법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Copyright © (주)이토마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