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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4/17일(수)금산의 증시브리핑!
작성자 금산
작성일 2013-04-17 오전 9:40:05 조회수 63431

 

 

   **  단기저점 확인, 실적과 수급우선 매매

 

  - 뉴욕증시, 지표호조에 상승세 마감

    (다우 14,756p +1.08%, 나스닥 3,264p +1.50%, S&P500 1,574p +1.43%)

 

  - 3월 신규 주택착공 건수 전월비 7%증가 104만건(주택시장 회복 기대감)

    3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0.2% 하락,

    전월 산업생산 0.4% 증가

 

  - 오늘 Fed, 베이지북 공개

 

  - 독일 4월 경기신뢰지수 하락(예상치 하회)

    18-19일, G20 재무장관회의, 엔저기조 관심

 

  - 전일 추가경정 예산안 17.3조 편성발표, 경기부양책 시동

 

  - 금시세, 하락 진정되며 3%대 상승 1,501.00(+63.30) (달러/온스)

  - 유가, 하락 진정세 WTI 88.72(+0.01)

    엔/달러  97.60(-0.29)

    오전장 원/달러 1,114.40(-0.8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주택 지표의 호조, 어닝시즌 실적 기대감에 전일의 급락

   이 진정되며, 상승 마감했다.

  원자재 시장도 진정세를 보이며 금시세는 3%대 반등 마감, 안정을 찾는 모습이었다

  오늘밤 연준의 경기판단을 담은 베이지북 공개는, 현재의 증시 랠리가 연준의 경기부양책이 기반이

  되고 있는만큼 연준의 경기판단과 의지를 보여줄것이므로 관심이다.

 

  코스피는 전일 ,1900p 단기밴드 하단에서의 치열한 공방끝에 1,920p 안착 마감했고, 코스닥시장은

  560p 근접, 최고치로 마감했다.

  보수적 접근에도 불구하고 전일 시초가 1,900p의 자리는 단기 저점임을 제시한바, 금일 역시 반등

  영역 이어질것이다

  문제는 이번 마디의 반등이 5일선의 되돌림은 물론, 최소 직전의 장대음봉(1,956p)을 넘어서는 흐름

  이 나오지못한다면 시간 수렴가 능성이 높고, 코스닥 시장은 이미 밴드상단의 매물을 소화하고 있는

  과정이며, 고점을 높여갈것으로 본다.

 

  오전장 반등에도 시장의 근본적인 수급의 변화가 감지되는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번마디의 저점을

  확인했다는 것만으로도 수확이라고 볼수 있다.

  아울러 코스피 소외업종의 낙폭과대주도 바닥을 만드는 흐름이 나올것으로 본다

  추세적 되돌림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벨류에이션(1년선행 PBR 1배,PER 8.6배) 저평가 인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주가의 하방을 제한할것이다.

 

  업종 대표주임에도 수급의 부재, 기술적 역배열은 시간이 추세를 완화시켜줄것이고 코스피가 PBR

  1배에서 오래 머물러 있지않음은 역사가 증명한다.

  따라서 시간적 여유, 큰그림을 가진 중기이상의 투자자라면 기회는 멀지 않았다고 본다.

 

  수차례 강조한바, 단기 수익 제고, 트레이딩 관점의 매매는 철저히 우상향 수급중심의 코스닥 매매가

  아직도 유리한바, 최근 무료방송을 통해 수익을 드렸다.

  상해증시가 아직도 자리를 잡지못하고 있는점은 부담스런 요인이나, 시장은 점차 안정권으로 접어

  들것이다.

  오늘은 코스피는 5일선(1,929p)에만 안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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