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세의 포인트는 20일선, 조정시 비중확대
- 뉴욕증시, 경기부양 기대감에 다우지수 사상최고가, 15,000p 돌파..
(다우 15,056p +0.58%, 나스닥 3,396p +0.11%, S&P500 1,625p +0.52%)
S&P500지수도 신고가 경신
- 호주 중앙은행(RBA)도 기준금리 사상 최저수준 인하 2.75%
3월 독일 산업생산 2.2% 증가
HSBC 1분기 순이익 전년비 95% 증가에 유럽증시 상승세
- 니케이225지수, 아베노믹스, 경기회복 기대감에 5년래 최고가 14,180p
- 유가, 재고부담에 하락 WTI 95.62(-0.54)
엔/달러 98.71(-0.35)
오전장 원/달러 1,086.60(-4.8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글로벌증시가 각국 중앙은행의 팽창적 통화정책에 유동성 랠리가 지속,
이에 안전자산의 상징인 미국, 독일의 국채수익률의 하락하며 전일은 다우지수가 15,000p를 돌파했고
독일증시(DAX)도 2007년 이후 6년만에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뉴욕증시는 지난주 고용지표 발표이후 뚜렷한 이슈가 없었음에도 호주의 기준금리 인하와 독일 지표
의 호조에 힘입어 S&P500지수도 신고가를 이어갔다.
최근 코스피의 반등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와 함께 선진증시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는 원인은 본
시황에서 지겹도록 언급했는데, 최근 몇년간 코스피와 유사한 흐름을 보여왔던 대만지수의 상승세는
시사하는바가 있다고 본다.
아울러 내일있는 한은 금통위는 이미 정부의 추경예산을 통해 경기 부양의지를 확인했고, 글로벌
각국의 기준금리 인하에 더이상의 설득력은 약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따라서 궁극적으로, 추세적 상승세의 글로벌증시는 코스피에도 역추세의 완화, 바닥 다지기를 할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므로써, 시간을 두고 동조화로 갈것으로 본다.
만기일을 하루 앞둔 금일오전장은 전일 밀려난 5일선(1,960p)을 기준으로 공방이 예상되는데, 장중
까지 두고봐야 하겠지만 외국인, 기관의 선물 매수세는 긍정적이다.
현구간은 투자와 트레이딩 관점 모두 좋다고 보는데 본인의 매매패턴을 확실히 할 필요가 있다.
경기민감 대형주의 대부분이 여전히 기술적으로 역배열에서의 기술적 반등이 이이지고 있지만,
추세의 시간적 한계라는 측면에서 추격매수를 하지않아도 매수기회는 있을것이다.
아직도 트레이딩 관점이라면, 최근 공개방송을 통해 강조했던 종목군의 수익률이 터지는것을 보여
주었듯, 모멘텀과 실적위주의 철저히 우상향하는 종목만을 공략해야 할것이다.
오전장에 발표될 중국 무역수지 발표는 코스피의 중국관련주, 환율 시장에도 변수다.
전일 언급한바 추세의 포인트를 이미 상승 반전한 20일선에 맞춘다면 여유있고, 리스크없는 매매가
가능할것이다.
** 금산 증권 강연회(서울), 증시 대전망
- 5월 11일(토요일) 오후 1시 - 5시
- 서울 강남구 논현1 문화센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