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는 안정권, 만기일은 이벤트 금통위는 정책...
- 지표호조에 다우, S&P지수, 사상 최고가 랠리 지속
(다우 15,105p +0.32%, 나스닥 3,413p +0.49%, S&P500 1,632p +0.41%)
- 애플, 자사주 매입 계획 이후 상승세(463달러)
홀푸드(유통), 일렉트노릭 아츠(게임)등 실적 호조
- 중국, 4월 수출 전년비 14.7% 증가(예상치 상회)
독일, 3월 산업생산 전월비 1.2% 증가
니케이지수 5년래 최고치 14,285p
- 오늘 옵션만기일
한은 5월 금통위(기준금리 결정)
- 유가, 소폭 하락 96.62(-1.00)
엔/달러 98.93(+0.18)
오전장 원/달러 1,085.90(-0.60)
** 기술적 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뚜렷한 이슈없이 중국, 독일의 지표 호조에 힘입어 다우
지수, S&P500지수 모두 신고가 랠리를 이어갔다.
미국, 독일등 선진증시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멕시코등 이머징 마켓까지 사상 최고치
를 경신하며 글로벌 증시가 역사적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5년전 미국발 금융위기, 작년의 유로존 위기를 겪으면서 각국 중앙은행의 양적완화로 인한 글로벌
유동성 확대와 정책적지속 의지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수급적으로, 이전의 만기일과는 상대적으로 증시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것이다.
종가까지 지켜봐야겠지만 오전장 베이시스가 크게 불리하지 않고, 순차익 잔고도 지난달과 비슷한
수준으로시장을 교란시킬 요인은 없다고 본다.
만기일은 이벤트이고 금통위는 정책이다.
증시의 속성상 실물경기에 선행, 정책적 모멘텀이 우선한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오전장 발표되는
금통위 결과가 글로벌 정책적 흐름에 공조할수 있을지 주목된다.
언급한 금통위, 만기일 변수를 제외한다면 지수는 안정권이다.
이번주들어 세번의 음봉은 단기 이격을 줄여주므로써, 오히려 중기적인 추세를 강화시킬 것이다.
이미 기술적으로 볼린저 채널이 우상향, 업종별로도 바닥권에서 추세를 만들어가고 있으므로 체감
지수도 점차 호전될것으로 본다.
코스닥 지수는 4년의 박스권을 넘어 가며, 아직도 과열징후가 없다.
코스피 지수도 오늘이후 볼린저 상단(1,980p)에 근접하는 흐름이 나올것으로 본다..
현구간은 지수든 종목이든 추격매수만 하지않으면 된다.
상해증시의 밴드하단의 지지를 확인했다는점은 매우 긍정적이다.
보유및 조정시 매수관점 유지..
** 금산 증권 강연회(서울), 증시 대전망
- 5월 11일(토요일) 오후 1시 - 5시
- 서울 강남구 논현1 문화센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