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선 회복여부포인트, 추세확인 필요
- 뉴욕증시, 어닝시즌 기대감에 상승마감, 나스닥지수 종가상 신고가 갱신
(다우 15,300p +0.50%, 나스닥 3,504p +0.56%, S&P500 1,652p +0.72%)
- 알코아, 2분기순이익 7600만달러, 주당 7센트
- IMF, 올해 세계경제 GDP 올해 3.1%, 내년 3.8%로 햐향
- 오늘 FOMC 회의록 공개및 버냉키 연설
- S&P, 이탈리아 신용등급 BBB, 부정적, 강등
- 중국,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비 2.7% 상승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전년비 2.7% 하락
- 유가, 이집트 불안및 경기회복 기대감에 고공행진 WTI 105.53(+0.39)
- 금, 1,245.90(+11.00)(달러,온스)
- 엔/달러 101.14(+0.02)
오전장 원/달러 1,142.55(+0.8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알코아의 실적발표로 본격 어닝시즌임을 알렸다.
경기회복의 나침반이었던 알코아의 실적도 기대치에 부응, 이에 투자심리를 회복하며 나스닥지수는
2000년이후 13년만에 종가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근의 증시가 연준의 양적완화 축소우려에 대한 내성이 생기며, 주택, 고용, 소비등 지표호조로 경기
회복 기대감에 4일째 상승했다.
한편 오늘 FOMC 회의록 공개와 연준의 통화정책과 관련된 버냉키의 연설이 있는데, 양적완화의 축소
가 통화의 긴축이 아니라 정상화 과정임을 시장에 인식시킬수 있을지 관심이다.
코스피는 급반등이후 다시 되밀리며 20일선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기술적 1차 포인트는 20일선
의 돌파후 지지확인이다.
매크로 환경의 호전, 외국인의 매도기조의 약화는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추세의 확인이 필요하고,
만기일을 하루 앞두고 있다는점도 부담이다.
오전장 외국인이 삼성전자와 선물 매수세 유입은 지수 하방압력을 제한할수 있는 요인으로 볼수있다.
언급한바 지난 5월 급락이후 2개월간 한번도 회복하지 못했던 지수 20일선(1,844p)의 회복여부따라
단기추세의 변화를 예상할수 있다.
하방의 지지포인트는 파동상 반등후 저점인 1,809p이다.
현구간 코스피에 힘을 실어줄 가장 큰 요인이 중국증시의 향방이고, 단기적 반등은 기대할수있지만
삼성전자는 물론, 코스피의 추세는 이미 역배열 진행형임은 인식해야한다.
따라서 철강, 조선, 화학주(경기민감주, 가치주)가 시장 변화의 키를 쥐고있고 반등이 나와야한다.
심리적으로 힘든 시장이 지속되고 있고, 시장은 위기이면서 새로운 기회를 잉태해가고 있다
기술적 지표의 완화, 매크로 변수의 호조로 조정시 트레이딩 관점의 매수를 제시하며..
시장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