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랠리진행, 주도업종 집중..
- 뉴욕증시, 부채한도 증액협상 난항.. 디폴트 위기감에 하락마감
(다우 15,168p -0.87%, 나스닥 3,794p -0.56%, S&P500 1,698p -0.71%)
셧다운 장기화 불안감도 부담
- 뉴욕 제조업 지수 1.52(5개월래 최저)
- 상, 하원 부채한도 임시증액안 중재안, 난항
- 3분기 실적시즌, 존슨앤존슨 어닝 서프라이즈
- 유럽증시, 미 부채상한 증액 타결 기대감에 상승세 마감
독일, 10월 투자자 신뢰지수 52.8.. 3년6개월래 최고치
영국,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비 2.7%상승
- 18일 중국 3분기 GDP 확정 발표
- 유가, 상승세 WTI 102.41(+0.39)
금도 상승세1,276.40(+8.40)
- 국제운임, BDI 하락 1,961(24), BCI 3,455(-72)
- 엔/달러 98.31(-0.29)
- 오전장 원/달러 1,067.60(+0.8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간밤 뉴욕증시는 부채한도 증액협상이 여전히 교착상태를 보이자 3대지수
모두 하락마감했다.
미상원의 지도부에서 내년도 잠정 예산안과 부채증액안에 거의 합의한것으로 알려졌으나,
공화당의 하원이 별도의 법안을 제안, 백악관에서 즉각 거부하는등.. 협상 시한을 이틀 남기고 미정치
권의 벼랑끝 전술이 이어지고 있다.
모두가 공멸하는 디폴트는 막아야한다는 정치권의 공감대는 확인된만큼, 여전히 우려보다는 타결
기대감이 높다.
국내증시.. 코스피의 수급적 우위, 경기 민감주의 선제적 매수세.. 전일도 펀드환매 물량을 이겨낸
외국인의 매수세로 최근 3주간의 박스권을 벗어나며 2,040p(연중최고치) 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글로벌 증시가 메가톤급 매크로 변수로 불안 심리가 남아있지만.. 증시의 상승을 견인하는 세력의
타킷이 경기회복읋 지표로써 확인해가고있다는 점에서, 경기민감주(조선,철강,화학, 신재생) 와 금융,
자동차까지 추세적 상승이 시장의 지수를 견인하는 핵심이라고 볼수있다,
이같은 흐름은 이미 수개월전부터 흔들리지 않는 시황과 주도주 매집을 강조해왔다.
지수의 부담, 매크로 변수에 대한 부담이 있지만 지수는 이미 2차 랠리가 진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향후 시장은 주도업종 선도주 내에서의 순환매가 이어질것이다
기술적으로 코스피는 최근 2년간 밴드상단이며, 여전히 저항대의 매물을 소화해가고있는 과정이다
따라서 한차례 눌림이 나오더라도, 추세의 훼손가능성은 매우낮아 지수의 부담을 지워야한다.
추세적으로 2,005p만 훼손하지 않는다면 시장의 상승기조에는 변화는 없을것이다.
상승채널이 열려있어 고점을 예단하기보다는 보유관점 유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