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격조정 마무리 단계, 순환매 이어갈것
- 뉴욕증시, 제조업 지표호조에 반등마감
(다우 15,615p +0.45, 나스닥 3,922p +0.06%, S&P500 1,761p +0.29%)
퍼스트솔라(나스닥) , 실적호조에 17%급등
-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 , 10월 제조업지수 56.4(30개월래 최고)
10월 PMI 확정치 51.8 - 경기확장세 지속
포드, GM등 10월 자동차판매량 급증
- 유럽, 이번주 목요일, ECB 통화정책회의, 3차 LTRO및 추가부양책 관심
- 중국,10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51.4-(18개월래 최고)
10월 비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56.3
HSBC 제조업 PMI, 최종 50.9
- 일본증시, 금일휴장
- 유가, 하락세지속 WTI 94.61(-1.77)
금, 하락 1,313.10(10.50)(달러,온스)
BDI지수, 급락후 소폭반등 1,504(+20)
엔/달러 98.72(-0.05)
오전장 원/달러 1,062.00(1.30)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증시는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지표 호조에 투자심리를 회복하며
3거래일만에 상승마감했다.
한달간의 연방정부 폐쇄, 부채한도 상한조정등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제조업경기의 호조등 견조한
경기확장세를 보였다.
이로써 전일 발표된 중국지표의 호조와 함께 G2의 경기회복, 확장세를 확인했다는점에서 의미가
있겠다.
이번주 주중 이슈로는 7일 ECB 통화정책회의 정도가 되겠는데, 금리인하 단행가능성에도 소매판매,
실업률등 실물경기 우려에 추가 부양책이 나올지는 관심이다.
코스피는 지난주에도 외국인이 수급우위를 보였지만 매수세 약화된 느낌이고, 추가상승 모멘텀
부재등 그간의 상승탄력이 둔화되며 마감했다.
금일 오전장 선물에서 외국인의 매도세로 단기추세지지선(코스피 20일MA 2,035p..선물 269p) 이
와해되었다는점은 1차 경계포인트다.
지수의 종가상 지지여부도 중요하지만, 사실상 삼성전자의 지수기여도를 제외한다면 섹터, 종목별
시세는 지수보다 약하다.
그간의 주도업종군에서의 시세탄력 약화, 조정이 길어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지난주 언급했는데,
대부분의 업종에서 가격조정은 이번주 중반을 기점으로 마무리될것으로 보인다.
다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경기민감주에서 삼성전자와 주변주로 이전되고 있다는점은 특징이다.
궁극적으로 G2의 경기확장세를 확인해가고 있어, 외국인 수급의 기조적 변화는 없을것이다.
따라서 이번주 ECB 정책회의는 유로존의 디플레 우려와 실업률의 가중등 경기모멘텀의 약화를
금리인하와 선제 부양책으로 경기회복 모멘텀을 이어갈수 있을지 관건이다.
지난주 1차 지지의 시험대로 언급했던 2,025p 의 지지여부의 시험대다.
종목별 시세의 흐름이 다소약하지만 지수의 추세적 접근이 여전히 유효한바, 가격조정의 마무리단계
로 본다.
조급한 마음을 버려야한다.
시장은 상승에너지를 비축하면서 순환매를 이어갈것이다
지지포인트는 2,010p. 자항대는 2,041p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