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세적 변화 확인, 매수기조유지
- 뉴욕증시 지표부진, 양적완화 유지기대감에 다우지수 신고가 경신
(다우 15,971p +0.54%, 나스닥 3,985p +0.33%, S&p500 1,793p +0.32%)
미 국채 10년물 2.705%(+0.01%)
- 차기 Fed의장 자넷 엘런, 양적완화유지 발언에 투자심리 회복
- 미하원, 오바마케어, 1년연기법안 통과
- 11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지수 -2.21.. 제조업체 부진
10월 산업생산, 전월비 0.1%감소(시장전망치 하회)
10월 수입물가 6개월만에 최대폭 하락
소비자 물가 상승률도 4년만에 최저치 기록하는등 지표악화
- 유로존 소비자물가 상승률 0.7%(직전월동일 시장전망치 부합)
- 중국, 3중전회 세부내용 나올것, 구조개혁 조치 기대
- 위험자산 선호 엔저흐름, 100달러돌파.. 엔/달러 100.24(+0.09)
- 유가, WTI 93.84(+0.09)
- BDI 지수, 하락세 1,517(-14)
- 금 선물 1,287.40(+0.01%)(달러,온스)
- 오전장 원/달러 1,061.65(-1.75)
** 기술적분석, 투자전략 - 주말 뉴욕, 유럽증시는 미국의 지난달 산업생산, 수입물가등 지표부진이
오히려 양적완화 유지 기대감으로 작용하며 다우지수등 다시 신고가를 경신하는 강세장을 이어갔다.
차기 Fed의장 지명자 엘런의 시장친화적 발언으로 뉴욕증시는 6주연속 상승랠리를 지속되고 있다.
다만 이번주중 열리는 일본의 통화정책회의는 일본 정부의 개입의지를 유지할것으로 보여, 엔저
흐름의 기조, 원화강세에 대한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지난주 코스피는 주중 약세장을 만회하며 다시 2,000선을 회복하는등, 기술적으로 단기추세선의
상승반전으로 외국인등 시장의 수급적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주 열린 중국의 3중전회의 세부내용 발표는 그간 주도주군으로서 등락을 거듭했던 중국관련주,
중국소비주등 시황의 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다.
지수는 기술적으로 2,020p는 하향하고 있는 20일MA의 저항으로 시초가 대비 자연스런 눌림이
나오겠지만, 추세의 변화를 확인해가고 있어 긍정적이다.
따라서 지난주 본란에서 시장의 추세적 분기점이었던 1,960p대에서 주식비중 확대전략을 제시한바
지수의 2차 목표대 2,037p까지는 보유전략을 제시한다.
수급적으로 여전히 외국인이 시장의 키를 쥐고있고, 외국인의 수급변화가 나오지 않는다면 상승도
제한적일것이다
또한 시장의 급반전이 이미 나온 상황이라 금일의 시세 변화는 크지않겠지만 안정적이다.
이번주는 장중 눌릴때마다 매수전략을 제시한다.
보수적으로 보더라도 전일의 장대양봉의 절반(1,992p)크기만 훼손하지않을것으로 예상된다.
외환시장에 대한 우려는 이미 시장이 반영해하고 있다고 본다.
일목균형표상으로 양운이 점차 두터워지고 있으므로 지지에 대한 신뢰도는 대단히 높다.
1차 지지대는 1,995p. 저항대는 20일선(2,018p)이며 장중 공방이 예상되나 부담을가질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