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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이미 파티는 끝났다 &대안에 주목하라
작성자 김석철
작성일 2011-01-24 오후 8:44:00 조회수 77442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해서 지금 시장 흐름은 2008년 11월 이후 시작된 글로벌유동성장세의 "마지막파티" 구간으로 봐야한다.

 

시장주변엔 여전히 추가배팅을 노리는 자금이 대기하고 있고  장미빛전망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본질은 머니게임에 의한 마지막파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는 것이다.

 

해서 약2~3달의 시차를 감안하더라도 지금은 마지막휘날레구간으로 봐야하고 이에따른 전략수립이 절실히 요구되는 시점임을 강조한다.

 

그 이유는 사실 전세계 경제흐름의 본질과 이에따른 국내경제흐름에 대한 본질을 정확하게만 알고 있어도 얼마든 생각할 수 있는 필연적인 결론이다.

 

이러한 전망은 김소장이 지난 2007년말부터 벌어진 가치주의 폭락을  10월부터 정확히 예견드렸던 때와마찬가지로 1분기부터 서서히 그 실체를 드러내게 될것이다.

 

해서 거듭강조하거니와 명확한 전략과 그에따른 종목선정에 만전을 기울이실것을 강조한다

 

 

 

 

최근 투자전략을 통해 1차적인 설명을 드린대로 결국 포인트는 "금리와 환율" 이다

 

재미있는것이 작년 3분기이후 전세계적으로 주목하였던것 이른바 "출구전략"에 대한 시장체감도가 상당히 낮아졌다.

 

지난 하반기 이미 시장이 상당한 내성을 쌓은면도 있으나 이미 출구전략을 사용하기 시작한 중국의 경제상황 그리고 국내 금리정책도 아직 추세적이 아니라하고 있지만 본격적인 출구전략 초입에 들어섰음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그럼에도 작년 하반기 그렇게 촉각을 곤두세웠던 시장의 반응은 냉담하기조차하다.

 

결국 최근 주식시장은 최후의 바보를 만들기 위한 마지막 머니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볼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최근 국고채 금리와 cd금리가 지난 11월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여기에 이번주 피크를 이루게 될 기업들의 4분기 실적발표이후 점점 주변환경이 나빠지고 있는 가운데 1분기 기업실적은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대출금리인상의 물꼬가 터지기 시작한 가운데 약900조 이상으로 추정되는 가계부채에 대한 처리과정은 결국 금융시장의 위축을 초래할수밖에 없는 뇌관이다.

 

이러한 총체적인 불안요인은 결국 그간 시장상승의 힘으로 집중되었던 "금리와 환율"의 트랜드가 변화되기 시작하면 필연적으로 거쳐야 할 "산" 이라는 것이다.

 

해서 지금시장은 2~3개월 앞을 염두에둔 투자전략을 세운다 할때 "마지막파티" 구간으로 보는 감각이 필요한것이다.

 

물론 이러한 시각을 지나치게 비관적인 관점으로 볼수 있겠으나 적어도 시장이 넘어야할 "산"이라는 점은 잊지 말기를 바란다

 

그럼 대안이다.

 

앞서 이야기한 종합적인 판단을 감안한 전술적 대응만 유지하면된다.

 

몇가지 팁을 제시하자면 이렇다

 

 

이제 외국인에 의해 거품이 만들어진 종목에 대한 추세적인 대응을 자제해야 한다.

 

일정한 수익을얻기위한 히트앤드런은 당분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지난 금요일 투자전략을 통해 최근 핵심주군의 경우 심리적불안에 의한 지나친 하락은 저가매수로 대응하라고 하였다 단 이제 다시 일정한 수익이 발생하는 시점에서는 짧은 수익을 챙기는 것이다

 

 

실적 트랜드가 이어지는 종목, 소외된 종목에 집중해야한다

 

결국 시장의 추세는 겸험상 마지막 휘날레가 나타나는 구간에서는 언제나 가격메릿,성장모멘텀에 의해 움직인다. 아울러 오히려 이런 시세흐름이 단기간에 큰수익으로 돌아온 경우가 비일비재하였다

 

이에따른 종목은 김소장 투자클럽을 보면 알수 있을 것이다.

 

 

물려있으면 안된다.

 

상승추세 초기이거나 중기구간에서는 핵심주인 경우 행여 손절을 하지 못해 물려있더라도 추세에 의해 얼마든 매도의 기회를 준다 하지만 마지막 휘날레 구간에서는 절대 그러하지 않다

 

지난 2007년 11월 이후 한화,한화석화,현대중공업등의 시세를 다시한번 보기바란다 처참한 급락이 나타난 바 있을것이다

 

시장에 찬물을끼엊는 이야기로 생각되어지거나 지나치게 비관적인 시각으로 보일수 있을것이다.허나 조금이라도 공감한다면 제시한 대안에 주목하시기 바란다.

 

전문가는 "종목자판기"가 아니다

 

거듭 당부하거니와 부디 냉정한 투자판단이 요구되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나만아니면되" 보다는 넓은 스탠스를 유지한 시장대응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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