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장의 주택지표 호전에 따른 재빠른 강세는. 월요일과 같은 맥락으로 코스피지수를 강하게 재견인하는 흐름으로 연결되지 못하는 장세입니다.
반면 시장은 지수관련 IT.자동차 대표주와 경기.산업재가 약세조정을 보이는 구간. 확실한 대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오늘은 설날연휴 앞둔 일반의 관망세 분위기를 뒤집는 코스닥시장으로 외국인.기관이 재매수 들어서는 흐름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2월달 특히 다음주 옵션만기일 앞두고 현.선물의 베이시스가 축소되고 프로그램매물화가 될 가능성에 시장 메이저 역시 2월 중순장세를 지수장이 아닌 종목장으로 가고자하는 전략적 선택이다 판단됩니다.
경기(금융.건설). 산업재군은 2월중순이후 기다려도 저가매입할 기회는 얼마든지 있다 했습니다.
지난주 공개방송에서 또한 실전투자에서 16만원대 집중한 SK텔레콤이 오늘은 4분기 어닝서프라이즈까지 나오면서 18만원까지 4일연속 치고 나왔습니다. 합류하신 분 전원 수익축하합니다. 당시 공방에서 올해 삼성전자의 대안으로 SK텔레콤을 봐야된다는 예상치가 그대로 맞아 떨어졌습니다.
여기에 LG유펄러스,.KT가 연동되나 역시 대장은 SK텔레콤입니다.
반면. 엔달러 환율이 다시 달러당 93엔대까지 치솟자. 원료를 수입하는 에너지 기업군인 한전.가스공사는 상승이후 약간 조정입니다. 가스공사는 내일 4분기 호실적 발표가 예상되기에 이때 강세반응시 지난주 한전처럼 단기고점 형성과 매물소화를 예상합니다.
올해 통신주와 공사관련주를 지속 지목하는 이유는 2013년 장세가 한국을 대표하는 수출주가 주도하는 장세가 아니다 판단에서 이고. 여기에 대안이 시장에 생성될 것이라 판단되기에 본란에서도 자주 언급드리는 부분입니다.
엔.달러기반이 상승으로 가닥을 잡을때 가장 수혜를 보는 업종을 원료의약품 업체입니다. 제약주는 충분히 터진 종목은 쉬어갑니다. 대표적으로 한미약품이고. 충분한 조정이 주면 베팅이 들어온다는 공식이 있습니다.
가격조정 없는 강력한 상승은 현재구간 일으나기는 힘든 것입니다.
2월초~중순 장세는 지수는 답보상태에서. 등락과정속 매물소화 조정기 필요하고. 이 시기 거래소.코스닥 선택받은 중형주군 장세가 나온다는 것. 오늘 실전에서 그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