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요인으로 주초반 조정을 받은 시장은. 수요일 지수변동성은 좁혀지면서 역시 시장에서 선택되어지는 소수 대형주와 거래소 코스닥의 중형주 수익률게임이 축을 담당하면서 시장은 지수맞추기 게임이 아닌 종목 수익률게임이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이번주 양일간 조정을 견고하게 받아낸 자동차 대표주 현대차.기아차가 다시 상승이 일으나고 있습니다. 2월하순 기존 산업.수출주 대형주 통틀어서 자동차주와 이와 연관된 부품주.타이어주의 흐름이 가장 견고한 가운데 점진적인 상승세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강조를 많이 드렸기에 편입한 분들은 단기보단 추세보유 전략입니다. 단. 강세구간 신규매입은 하는 자리는 아닙니다.
코스닥시장은 전일 단기이격조정을 짧게 주고 다시 530p의 저항벽을 단숨에 뚫어내기에 3월초순까지는 거래소 보다 우위의 장세요. 주도하는 시장이다가 정확한 답입니다.
코스닥시장에서 수많은 업종과 종목군이 산재해 있는데. 삼성전자 축으로 움직이는 스마트폰. 태블랫PC연계 부품주 집단과 바이오주. 게임주. 실적호전 기반 중형주군이 지속적인 수익률 게임이 전개되는 과정입니다.
실전에서도 이미 이쪽 섹터의 보유자산의 50%수준까지 편입되었고. 오늘도 급등주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주초반 언급한 신기술혁명 3D프린팅 관련주도 전일 혼조 조정이후 오늘도 급등분출이 일으나고 있습니다.
다수가 IT부품주에 열광할때 실전에서 소리소문 없이 조용히 매집작업을 펼친 2종목이 있는데 전일 상한가에 오늘 동서가 수직 급등분출이 일으납니다. 에너지가 밀집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약간의 시간을 벌어주면 이러한 고수익형 종목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지수가 묶여있을 경우는 그동안 지수 강세기때 3주간 정도 휴식기를 취한 통신주군이 대형주내에서 일으설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SK텔레콤의 수렴완성후 고개를 드는 모양새는 바로 이러한 시장 흐름에 연동해서 시장자금이 이동하는 것입니다.
지수와 연계된 나머지 경기.산업재군들은 좀 더 여유있게 기다려도 되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