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시장은 전일 저점형성과 미국시장 상승에 2009p수준까지 상승이 진행되다. 삼성전자의 변동성 확대라는 복병을 만난 자리입니다.
1분기 실적전망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 적게 나올 가능성이 있다 공개방송에서도 언급드린 시가총액 1위인 삼성전자가 불확실성 확대로 추가조정이 나온다면. 코스지수는 다시 한번 밴드에 갇혀 있는 상황이 도출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시장은 지수를 베팅하는 것이 아니고. 선택중형주와 소수 대형주만 집약하는 장이고. 그 수익률게임은 삼성전자 움직임과는 무관하게 나옵니다.
오늘 삼성전자의 대안은 본란에서 대형주 제조업 유일하게 긍정적인 시각에서 설명드린 자동차 대표주와 부품주가 강력한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최소 55000~56000원 수준까지는 다음주 시세가 열어줄 수 있습니다. 자동차부품주와 타이어주는 추세적 상승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성우하이텍. 한일이화. 넥센타이어. 금호타이어까지 이번주 멋지게 터지는 종목입니다.
반면 돌발변수 때문에 조정기를 거친 에스엘은 오늘 기관매도후 반성의 강한 매수기반이 들어서며 급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물론 이번주주초 13000원대초.중반에서 실전에서 매입을 한 주식이고. 좋은 성과를 낼 주식군입니다.
자동차군은 다음주 초.중반부 잘 팔아주는 대응을 하십시오.
코스닥과 거래소에 상장된 내수.제약. 바이오 . 방송. 게임주 이 5가지 섹터내에서 알짜 주식군이 있습니다. 이들은 이번주까지 충분히 터졌기에 매물소화 과정이 나타납니다. 다음주 중 좋은 기회가 찾아올 핵심주는 충분히 나타날 수 있습니다.
NHN은 2월 22만원대 진입구간 방송과 온라인 공개방송에서, 올해 삼성전자보다 훨씬 좋은 성과가 나올 중기유망주로 공개추천이 된 후 28만원대까지 상승후 이번주 조정을 받았습니다. 25만원대 진입구간 주초 유일하게 추천하는 대형주였고. 실전에서 2차매입이 이루어진 종목입니다.
정녕 추세적 상승을 보여줄 거래소 대형주는 이제 소수만 살아남습니다. 그 혜안을 보실 줄 아셔야 합니다. 이유는 시장의 자금은 시간이 갈수록 지수와 대형주에서 얻을 파이가 적다는 것을 깨닫고 종목사냥에 나서기 때문입니다.
중형주가 주류이고. 대형주는 소수만 집약되는 장세가 올해 내내. 등락을 거듭하며 주어진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전략입니다.
현재 구간 가장 어려움을 주는 산업재군을 보유한 투자자 또는 최근 매입한 분들은 오늘 자동차가 반격을 개시했기에 다음주 중 한차례 순환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때 잘 팔아주는 대응이 필요하고. 신고가를 갱신후 추세위에서 조정이 완성되는
선택되어진 중형주 집단에 추가 비중 확대책이 필요한 점 다시한번 강조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