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시장은
부족하고 과한 조정에 대한 반발력이 작용되는 자리이며. 여기서 시장이 진바닥을 확인하고 본격 상승장세냐. 아니면 과도한 하락을 메워놓은 기술적 반등 영역인가를 판단하는 중요한 자리입니다.
전일 본란에서 코스피지수가 낙폭과대성 대형주 중심으로 반등을 이끌어 나갈 경우. 1940~1950p대 영역까지는 주후반부까지 반등가능성을 열어둔다는 전략은 현재 낙폭성 대형주를 보유한 분들이 참고할 사항입니다.
이들의 움직임을 볼때.
전일과 오늘 양일간 충분한 베팅이 유입된 쪽(예: 고려아연.풍산.현대하이스코)은 오늘~내일 과정에서 단기 고점화될 종목이 다수로 보이며. 단 반락후 반등이 부족했던 쪽이 여기서는 추가적인 반등을 주말까지 연장해 줄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4월 4째주 1차바닥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격을 가한 후. 5월초순 매물소화 과정을 거치며 2중바닥형을 모양세까지 완성될때. 비로서 지수와 대형주군도 본격 상승 강세장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이번주에 일으나는 과정은 1차바닥권 기술적 반등으로 판단됩니다.
지수연계 종목의 베팅은 오늘 코스닥과 그동안 시세를 주도했던 섹터군은 다소 수렴과 매물소화 종목이 많습니다. 이들은 낙폭과대성 종목군이 반등의 한계치가 드러나며 더 이상 뻗지 못하는 흐름이 나타날 경우는 다시 매물소화후 재약진이 예상됩니다.
코스닥지수는 명실공히 수급우위 기반으로 전고점을 돌파한 후. 오늘 약간의 매물소화 과정이 나타나는 과정이고. 여전히 시장의 주도권은 코스닥 시장에 있고. 거래소 선택중형주에 있음은 유력합니다.
단. 시장이란 순환의 성격을 뛰고 있기에 단기간은 가장 어려웠던 산업재. 경기주군을 끌어올리는 작업을 하는 동안은 기존 대장업종군은 휴식기를 취한다는 것 정도는 염두에 두시고,
1950p에 근접하는 장세에서 과연 어디에 포커스를 맞출 것인가를 잘 판단해야 할 자리입니다. 지수연계 대형주. 산업.경기주 계열 종목은 이번주 후반부까지 한번 잘 팔아주고 기다려주는 대응전략을 제시합니다.